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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이야기

그분안에 하나로 연합된 사랑 아가파오에 함께되어

작성자믿음|작성시간25.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 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 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

 ※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 시간은 그 열여덟번째 단어로 헬라어 δίκαιος, αία, ον [dikaiŏs] 디카이오스 로 그 뜻은 '올바른' '법대로 사는' '눅1:6' 입니다. 

 ※ 그런데 오늘 단어도 일전에 한시간을 함께 살피셨던 단어입니다.

 하여, 오늘시간은 여러가지 뜻 가운데서 < [하나님에 관하여] 공의로우신, 의로우신, 요17:25, 딤후4:8, 요일1:9, 계16:5 ] 말씀 부문을 함께 살펴 묵상하시기로 하겠습니다.

 

 ※ 첫번째 요한복음 관주말씀을 함께 보시자면,(^^저의 조급한마음에 오류로 두번째 관주말씀을 어제시간에 먼저 냈습니다요 ㅠ 양해부탁드립니다^^)

 

ㅡ.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7~26) 입니다.

 ※ 오늘 말씀의 배경은 우리 주께서 유대종교인(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하속 군대)들에게 잡히시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 하신 간구(기도)를 전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열두사도 가운데서는 막내요. 육신으로는 외사촌(마리아와 살로매 자매간)동생인 요한은 우리 주와 가장 가까이서 주님의 면면을 살핀 제자로서 독백(골방의 은밀한 기도)같이 하시는 주의 말씀(기도까지도)을 곁에있어 들을 만큼,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을때마다 상시 그 몸을 주께 기대어 누일만큼(사랑받는 제자) 이었으므로, 

 공관(마태,마가,누가)복음은 잡히시기 직전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기록하나, 세세하게 전하지 않은 기도까지를 전합니다.

 이는 나중에 성령의 재조명으로 사도 요한형제에 의한 복음서에서 따로 전하여 주고 있습니다. (요 13:23~25) 

 

  또한 요한복음 17장의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세전 창조의도와 미래(영세까지)의 계획들을 주님의 기도로 살필 수 있는데, 

  본문 말씀  우리 주의 기도가운데 "아버지의 이름을(제자들에게) 아리셨다"는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떤 분이시고 어떤 뜻(믿음,소망)을 가지시고, 어떤 사랑으로 하시는 가?"

 (만유와 사람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인애와 의로우신 뜻 / 그리스도를 인하고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한 구원의 공의)를 알리셨고 사람들로 알게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죄없으신 우리 주께서 죄인의 모양 십자가 형벌로 물과 피를 다흘려 죽으시되 무덤에서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사십일을 부활하신 새 몸을 제자들에게 보이시고 승천하여 계시는 하늘보좌 우편에서, 

 믿는 자(성도)들을 위하여 지금이라는 이시간에도 간구(기도)하고 계심으로 말씀들은 전하여 주시는데, (히 8:1~2, 롬 8:34)

 현재라는 지금 이시간에도 "주께서는 믿는 우리들을 위하여 하늘보좌 우편에서 간구하고 계시는, 

 우리 주의 기도(하나님 나라의 의)의 내용핵심을 가늠할 수 있는 기도의 장"이 요한복음 17장 말씀이 되겠습니다.

 

 ※ 오늘 주신 단어가 δίκαιος, αία, ον [dikaiŏs] '디카이오스'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의" 부문으로, 

  뜻으로 주신(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그리스도 주께서 함께 가지고 계시는 바램 소망),

 우리 주의 기도(간구) 가운데서 나오는 주요단어에서 함께 살피시도록 하겠습니다. 

 

ㅡ. 첫번째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의 주요 단어는 "믿는 자들이 진리로 거룩함" 입니다. (요 17:17~20) 

 ※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주의 나라가 세상(나라)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세상에서 불러내신 그리스도인들 또한 더이상 세상(나라)에 속하지 아니하였음을 말씀합니,

 ※ 그리고 불러내신 자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여 주시기를 아버지께 간구 하시면서,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기도가운데서 말씀 하십니다. (요 17:17)

 

 ※ 다음 단어로 '거룩하게'는 헬라어 ἁγιάζω [하기아조] 인데,

 이는 '두려운' 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한낱 피조물인 사람주제에 감히 자신들의 창조주 신께 근접할 수 있는(죄 가리움)상태 "긍휼"을 말씀할 때 사용하는 어원, 

 ἅγιος, ία, ον [하기오스] 에서 유래한 것으로 "흠없이 거룩한 것으로 구별되어 봉헌(성별되어 받으실 만한 예물/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산제사 삶)이 가능한 상태"를 말씀한답니다.

  이 용어는 단순히 '깨끗한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그리스도의 구속)안으로 제자들도 진리(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온전히 보존(생명지속)되어 살도록,

 세상에서도 지속적으로 성별(거룩하여 공의를 위하고 구하는 구별)된 삶을 살도록인, 

"세상만을 구하고 욕심하는 삶의 죄악들에 휩쓸리지 않도록 거룩으로 지켜주실것"을 구하는 간구입니.

 

※ 근본, '거룩'이라는 용어는 창조자 '하나님의 손으로' 라는 קָדַשׁ [카다쉬] 로 "구별된 성스러움"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2:3, 3:5).

  옛것(구약기록)에서는,

 많은 세상 민족 가운데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은 거룩(성별)한 언약'으로, 그 후손을 먼저 자기 백성을 삼으신 하나님께서 (창15장)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집(성전) 제사장(나라) 역할을 위하여 모두가 거룩한 백성으로의 성별을 요구 하십니다. (19:6)

< 이는 하늘성전 대제사장 그리스도를 수종하는 일반 제사장된 만인제사장 우리 모두에게 하시는 요구를 예표합니다 > 

 

ㅡ. 두번째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의 주요 단어는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어 하나된 우리(아버지와 그리스도)에, 

"그리스도 주를 인하고 통하여 믿게된 사람들을 더하여 하나 되어" 입니다. (요 17:20~26)

 ※ 이는 영원전부터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였고 육신을 입은 그리스도로 아버지의 온전하신 뜻이 하나(연합)되어 행하며 전하였듯이, 

 믿는 자 그리스도인들도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아버지의 진리에 행하는 "하나로의 영광"(육신에 있는 먼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람구속 사역인 "헤세드 인애"에의 동참)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또한 그리스도를 머리(우두머리)로 한, 영적 유기체 한몸성전지체 그리스도인들을 증명하여 말씀주십니다. (엡 1장) 

 

ㅡ. 세번째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의 주요 단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독생자)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믿는 자를 사랑하시고,

 아들(그리스도)또한 자신의 목숨에 더하여 아버지를 사랑한 그 사랑이, 

 믿는 자(새로이 얻은 아들)들 안에도 있게 하시려" 입니다. (요 17:23, 26) 

 ※ 말씀에서 사용한 "사랑"의 헬라어 단어는 ἀγαπάω [아가파오] '사랑' 입니다. 

 이는 요한복음 3장16절등(엡1:4,6)에서 말씀하는 사랑으로서,

 하나님 아버지 자신의 심장(목숨)같은 진심인 아들 품안의 독생자(그리스도)를, 

 죽어가는 자(죄인 우리)를 영원으로(영존) 살리시려 대신하는 죽음에 제물로 내어 주신 사랑입니다. 

 "내가 죽어서라도 너를 살리려"라는 진심한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아들 그리스도 또한 아버지의 그 깊으신 사랑의 뜻에 기쁨으로 맹세하시고(시110:4, 히 10:7) 자신을 대속제물로 내어드린, 

  일치하신(하나된)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그리스도)의 사랑이 아가파오(ἀγαπάω) 입니다. 

 ※ 이는 믿음에 있는 우리들이 그 사랑의 은혜를 입었고 또한 그리한 사랑을 하나로 연합하여 함께가지고 영원을 함께 하시자는, 

  만유 만생명가운데 전무후무 유일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이요.

  "믿음으로 새로이 아들된 우리와도 함께 가지시고자" 하시는 '공의하신 사랑이 아가파오'의 뜻입니다.    아멘 

 

 ※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로 하고 다음시간에 더하여 주신 하나님의 공의 부문을 함께 살피시겠습니다. 

 우리 각인의 골방으로 살피실 말씀부문은 '아가파오(ἀἀγαπάω) 사랑' 관련 성경말씀 장절입니다.

< 사랑하다(마5:43, 막10:21, 눅6:27, 요3:16, 롬9:13), 기뻐하다(눅11:43), 사모하다(딤후4:8), 아끼다(계12:11).>  

      

           할렐루야! 아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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