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구조 연성해석에서 일방향 문제인 경우에 일반적으로는 etchg와ldread라는 두 명령어가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먼저 보통의 열구조 연성해석에 대한 예를 보이고, 다음으로 submodeling기법에서 응용한 방법으로 열-구조 연성해석을 수행해 보겠습니다.
1)일반적인 연성해석(열-구조)
/filname,coup_thermal !!!반드시 initial jobname을 부여한다.
/prep7
et,1,plane55
mp,kxx,1,42
rect,,100e-3,,10e-3
rect,,10e-3,,100e-3
esize,3.3e-3
aovlap,all
amesh,all
eplot
/solu
sfl,14,conv,2000,,20
sfl,4,conv,2000,,20
sfl,12,conv,2000,,20
sfl,9,conv,2000,,20
sfl,10,conv,2000,,200
sfl,15,conv,2000,,200
allsel
solve
/post1
plns,temp
!!!!!!!!!!!!!!!!!!!!!!!!!여기까지는 평범한 열해석
/prep7
etchg,tts !!!!!!!!!!요소를 구조해석용 요소로 바꿔준다.
mp,ex,1,21e10 !!!!!!!!!!구조해석에 필요한 물성값의 정의
mp,alpx,1,1e-6 !!!!!!!!!!구조해석에 필요한 물성값의 정의
/solu
dl,7,,uy,0
dl,2,,ux,0
ldread,temp,1,1,,,coup_thermal,rth !온도를 구조해석의 열하중으로 읽어온다.
tref,20
solve
/post1
plns,s,eqv
이상의 내용은 지극히 평범한 열-구조연성해석의 프로세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더 언급을 생략합니다.
2) 새로운 방법으로 열-구조 연성해석을 해보자
2-1)열해석을 수행한다.
/filname,coup2_thermal
/prep7
et,1,plane55
mp,kxx,1,42
rect,,100e-3,,10e-3
rect,,10e-3,,100e-3
esize,3.3e-3
aovlap,all
amesh,all
eplot
save !!!!!!!!!!!!!!!!!!!!!!!!!! (a)
nwrite,temper,node !!!!!!!!!! (A)
/solu
sfl,14,conv,2000,,20
sfl,4,conv,2000,,20
sfl,12,conv,2000,,20
sfl,9,conv,2000,,20
sfl,10,conv,2000,,200
sfl,15,conv,2000,,200
allsel
solve
/post1
plns,temp
bfint,temper,node,,temper,bfin,,0 !!!! (B)
여기까지는 열해석이다. 그저 평범한데 뭔가 못보던 것이 있습니다. 제가 친절하게 (A), (B)로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이 (A), (B)는 뒤에서 설명합니다.
2-2) 구조해석을 수행한다.
resume,coup2_thermal,db
/prep7
et,1,182
mp,ex,1,21e10
mp,alpx,1,1e-6
/solu
dl,7,,uy,0
dl,2,,ux,0
/input,temper,bfin !!!!!!!!!!!!! (C)
tref,20
solve
/post1
plns,s,eqv
여기도 생소한 명령어라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C)입니다.
암튼 위의 열해석 부분을 먼저 입력하고, 다음으로 구조해석부분을 입력하면 해석이 진행됩니다. 이제 두번째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야할 시점이군요..
2)의 방법은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submodeling의 기법을 조금 응용한 것입니다.
(A)는 절점의 위치좌표를 temper.node라는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작업 디렉토리에서 temper.node를 열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B)와 같이 하면 temper.node에 기록된 각 좌표에서의 온도를 temper.bfin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C)에서는 temper.bfi 파일에 저장되어 있는 위치별 온도데이터를 구조해석의 열하중으로 입력합니다. /input을 사용하는 것을 기억하세요.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이 경우에는 두개의 모델이 필요합니다. 열해석을 위한 모델과 구조해석을 위한 모델이 그것입니다. 단순한 모델에서는 이 방법이 더 복잡합니다만, 특정위치의 온도정보만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은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고급으로 갈수록 생각해 볼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또다른 특징은 모델의 외곽의 모양이 약간 차이가 있어도, mesh의 구조가 조금 달라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도는 약간 떨어지겠지요.
이상입니다...
여기서는 먼저 보통의 열구조 연성해석에 대한 예를 보이고, 다음으로 submodeling기법에서 응용한 방법으로 열-구조 연성해석을 수행해 보겠습니다.
1)일반적인 연성해석(열-구조)
/filname,coup_thermal !!!반드시 initial jobname을 부여한다.
/prep7
et,1,plane55
mp,kxx,1,42
rect,,100e-3,,10e-3
rect,,10e-3,,100e-3
esize,3.3e-3
aovlap,all
amesh,all
eplot
/solu
sfl,14,conv,2000,,20
sfl,4,conv,2000,,20
sfl,12,conv,2000,,20
sfl,9,conv,2000,,20
sfl,10,conv,2000,,200
sfl,15,conv,2000,,200
allsel
solve
/post1
plns,temp
!!!!!!!!!!!!!!!!!!!!!!!!!여기까지는 평범한 열해석
/prep7
etchg,tts !!!!!!!!!!요소를 구조해석용 요소로 바꿔준다.
mp,ex,1,21e10 !!!!!!!!!!구조해석에 필요한 물성값의 정의
mp,alpx,1,1e-6 !!!!!!!!!!구조해석에 필요한 물성값의 정의
/solu
dl,7,,uy,0
dl,2,,ux,0
ldread,temp,1,1,,,coup_thermal,rth !온도를 구조해석의 열하중으로 읽어온다.
tref,20
solve
/post1
plns,s,eqv
이상의 내용은 지극히 평범한 열-구조연성해석의 프로세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더 언급을 생략합니다.
2) 새로운 방법으로 열-구조 연성해석을 해보자
2-1)열해석을 수행한다.
/filname,coup2_thermal
/prep7
et,1,plane55
mp,kxx,1,42
rect,,100e-3,,10e-3
rect,,10e-3,,100e-3
esize,3.3e-3
aovlap,all
amesh,all
eplot
save !!!!!!!!!!!!!!!!!!!!!!!!!! (a)
nwrite,temper,node !!!!!!!!!! (A)
/solu
sfl,14,conv,2000,,20
sfl,4,conv,2000,,20
sfl,12,conv,2000,,20
sfl,9,conv,2000,,20
sfl,10,conv,2000,,200
sfl,15,conv,2000,,200
allsel
solve
/post1
plns,temp
bfint,temper,node,,temper,bfin,,0 !!!! (B)
여기까지는 열해석이다. 그저 평범한데 뭔가 못보던 것이 있습니다. 제가 친절하게 (A), (B)로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이 (A), (B)는 뒤에서 설명합니다.
2-2) 구조해석을 수행한다.
resume,coup2_thermal,db
/prep7
et,1,182
mp,ex,1,21e10
mp,alpx,1,1e-6
/solu
dl,7,,uy,0
dl,2,,ux,0
/input,temper,bfin !!!!!!!!!!!!! (C)
tref,20
solve
/post1
plns,s,eqv
여기도 생소한 명령어라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C)입니다.
암튼 위의 열해석 부분을 먼저 입력하고, 다음으로 구조해석부분을 입력하면 해석이 진행됩니다. 이제 두번째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야할 시점이군요..
2)의 방법은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submodeling의 기법을 조금 응용한 것입니다.
(A)는 절점의 위치좌표를 temper.node라는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작업 디렉토리에서 temper.node를 열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B)와 같이 하면 temper.node에 기록된 각 좌표에서의 온도를 temper.bfin 파일에 저장하게 됩니다.
(C)에서는 temper.bfi 파일에 저장되어 있는 위치별 온도데이터를 구조해석의 열하중으로 입력합니다. /input을 사용하는 것을 기억하세요.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이 경우에는 두개의 모델이 필요합니다. 열해석을 위한 모델과 구조해석을 위한 모델이 그것입니다. 단순한 모델에서는 이 방법이 더 복잡합니다만, 특정위치의 온도정보만을 저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은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고급으로 갈수록 생각해 볼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또다른 특징은 모델의 외곽의 모양이 약간 차이가 있어도, mesh의 구조가 조금 달라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도는 약간 떨어지겠지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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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상욱 작성시간 03.12.30 정말 고생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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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홍태1 작성시간 03.12.30 좋은 자료 감사^^! 근데 temper.node 에 기록되는 점들이 메쉬의 node 와 동일해야하는지 궁금(아직 않해봐서)하네요^^! ==> 리메싱하는데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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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홍태1 작성시간 03.12.30 그리고, 사진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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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흐 작성시간 03.12.30 여홍태님,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Submodeling 기법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mesh에 온도경계 조건을 이동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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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하늘1 작성시간 10.11.19 이런 방법도 있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