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와하하-_-작성시간03.11.19
수압은 정압이라 수압 자체가 빔의 처짐에 하중으로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즉, 수압자체를 분포하중으로 줄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요. 다만 부력의 작용을 검토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분포하중은 자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작성자와하하-_-작성시간03.11.19
물속에서의 부력은 "비중*물속에 가라앉은 체적"이니까 중력가속도를 적용하고 부력을 선하중으로 환산하여 중력이 작용하는 반대 방향으로 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동적인 문제가 아니니 마찰력은 고려할 필요가 없겠죠. 저도 안해봐서 모르는데 이렇게 한번 해보시고 되면 알려주세요. 그럼 행운을... ^^
작성자김서형작성시간03.11.21
그얀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쓰는데여..빔이 어느정도의 depth를 가지고 자중의 역할이 그리 크지 안다면 수압에 의한 변형이 있을수 잇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수압은 깊이에 비례하므로 빔의 윗면에 작용하는 수압보다 밑면에 작용하는 수압이 클것이고 또 양옆으로는 사다리꼴 모양의 수압이 작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