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육군병참동우회, 창설 76주년 기념식
육군병참동우회는 11일 서울 강남구 군인공제회관에서 병과 창설 76주년 기념식 거행했다. 행사에는 회원 50여 명이 모여 야전에서 헌신하는 현역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조병만 회장은 병참의 중요성을 설명한 뒤 “군에 헌신하고 퇴역한 선배들에게 경의를 보내야 한다”면서 “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후배들의 발전에도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동우회는 앞서 10일 현역들이 주축이 돼 개최한 병과창설 기념식에 참여해 표창장 수여와 부상을 지원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40712/1/ATCE_CTGR_0010010000/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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