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재처리작성시간05.02.11
가비.. 병갑인가.. 그럼 "병" 자도 적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 혹시 어떤 연유로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가비로 불러주길 바란다면.. 그 의견도 존중하겠지만 말이야.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점차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가끔 만나게 되어 한 번에 이름을 외우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서 말이야.
작성자재처리작성시간05.02.11
그리고 그렇게 잠시 보면서는 들은 것들을 기억이 잘 되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카페에서나 이름을 머리에 익숙하게 만들어주면, 다음에 만나게 되더라도 떠올리기가 훨씬 쉽지 않을까. 가끔 그 사람들이 쓴 글을 읽었거나, 최소한이라도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보았으니 말이야. 뭐.. 나만 머리가 나뻐서 그렇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