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조선시대에 발달한 음악곡조의 이름, 또는 그 곡조로 된 악곡.
한국 민속음악의 기본리듬으로, 음악의 가락 이름에서 문학형태의 이름으로까지 되었다. 즉 연극에서는 희곡적 작품을 뜻하고, 판소리에서는 그 사설(辭說)을 뜻하기도 한다. 음악상으로 보면 여러 가지 뜻을 지니고 있다. ① 광대(廣大)의 판소리나 잡가(雜歌) ·민요 등에 대한 총칭. ② 창조(唱調)의 이름. 《홍타령》 《긴아리》와 비슷하나 부침새가 조금씩 다르고 마루와 마루 사이에 후렴이 끼는 점이 다르다. 도드리장단에 애조(哀調)를 띤 노래이다. ③ 《영산회상곡(靈山會相曲)》 중 제8번째 곡. 4장으로 되었고 12박 1장단 전 32각이다.
한국 민속음악의 기본리듬으로, 음악의 가락 이름에서 문학형태의 이름으로까지 되었다. 즉 연극에서는 희곡적 작품을 뜻하고, 판소리에서는 그 사설(辭說)을 뜻하기도 한다. 음악상으로 보면 여러 가지 뜻을 지니고 있다. ① 광대(廣大)의 판소리나 잡가(雜歌) ·민요 등에 대한 총칭. ② 창조(唱調)의 이름. 《홍타령》 《긴아리》와 비슷하나 부침새가 조금씩 다르고 마루와 마루 사이에 후렴이 끼는 점이 다르다. 도드리장단에 애조(哀調)를 띤 노래이다. ③ 《영산회상곡(靈山會相曲)》 중 제8번째 곡. 4장으로 되었고 12박 1장단 전 32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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