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손녀 '마리아'의 트로트 7곡

작성자구름밭(김정묵)|작성시간23.12.30|조회수4 목록 댓글 0

 

 

 

 

 

 

 

한국전쟁 미국 참전 용사의 손녀 '마리아'가 부르는  트로트를 소개합니다.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마리아의 나이는 2000년 9월 21일생으로 23세입니다.

 

마리아의 본명은 마리아 엘리자베스 리스이고,

가족 관계로는 독일계 미국인인 아버지 토머스 리스와 폴란드계

미국인인 어머니, 언니 에밀리아 리스가 있습니다. 

 

 

 

 

아의 할아버지와 작은아버지는 6.25참전용사라고 합니다. 

마리아는 15세 때부터 케이팝을 좋아해 2년 간 택견을 배우고, 한글을 독학했다고 합니다.

 

2017년에는 미국 뉴저지의 한인회 추석 큰잔치 노래자랑에서 1승을 하고,

상품으로 한국행 비행기표를 받아 한국에 처음 방문했다고 합니다.

 

 

 

 

'유엔군 참전의 날'에 '마리아'가 들려 주는  

『전선야곡』 『녹슬은 기찻길』 『한 많은 대동강』

 

 

 

마리아의 『물레방아 도는데』  MBN의 현역 가왕 2회  방송

 

 

 

마리아의  『천년바위』 - MBN 의 현역가왕 3회  방송

 

 

 

마리아의  💛 아내의 노래 💛  가요무대 - KBS 2021.6.21 방송

 

 

 

 

마리아의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 축하 공연  『비 내리는 영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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