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 로스 판초스(Trio Los Panchos)

작성자구름밭(김정묵)|작성시간24.01.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트리오 로스 판초스(Trio Los Panchos)

1944년 푸에르토리코 출신 Hernando Aviles(리드 싱어)

멕시코 출신 Chucho Navarro(백 그라운드 보컬리스트),

Alfredo Gil(Requinto 플레이어 Small Guitar)등이 결성한

그룹으로 잠들어 있던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멕시코의 대표적 볼레로 삼중창단이다.

 

 

 


트리오 로스 판초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멕시코에서가 아니라 뉴욕이었다
.

세계적인 대도시 뉴욕에서 대중적 인기를 확보하려면 누구에게나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사운드이면서도 라틴 음악적인 매력과 분위기를 담은 인터내셔널한 음악이어야 했다.

 

Alfredo Gil이 민속악기 하라나를 개량해 만든 레킨토'

(보통 기타보다 소형이고 5음 높음)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음악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으며 지금은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대중적 악기로 자리 잡았다.

 

 

 


트리오 로스 판초스는 감미로운 기타
, 마음을 사로잡는 잔잔한 보컬

그리고 뛰어난 테크닉의 세가지 매력으로 문화가 다른 세계인들에게

라틴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전함으로써 음악성은 물론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라틴 음악의 전도사라 할 수 있다.

 

 

Trio Los Panchos (트리오 로스 판초스): 『Quizas,Quizas,Quizas』

특히 베사메 무초(Besame mucho), 라 팔로마(La paloma),

Quizas, Quizas, Quizas, 씬티(sin ti) 등은 트리오 로스 판초스를 명실공히

세계 탑 그룹으로 위치시키는데 기여한 세계적인 명곡들이다.

 

Trio Los Panchos (트리오 로스 판초스)  - 베사메 무초(Besame mucho)

이들의 노래 중 베사메 무초는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곡으로

60년대 현인이 번안해 불러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곡이며,

70년대 조영남이 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원곡 La golondrina(제비)를 번안해 히트시키기도 했다.

 

 

Trio Los Panchos (트리오 로스 판초스) - La Golondrina(The Swallow: 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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