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주연(1951년생)의 고향은 경상북도 상주시입니다.
방주연의 본명은 방일매이고, 작사가로 쓸 때는 본명을 사용합니다.
혈액형은 AB형이고 종교는 개신교이며 최종 학력은 서라벌예술대학입니다.
학창 시절에는 육상선수로도 활동했고, 중학교 때 서울로 올라왔답니다.
방주연의 『당신의 마음』[가요무대/Music Stage] | KBS 2021. 7. 19 방송
방주연은 가수의 꿈을 키웠으나 부모님의 반대가 있자 단식 투쟁을 하였고,
마침내 아버지가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허락을 했답니다.
1970년 『슬픈 연가』로 데뷔를 하였고, 70년대가 방주연의 전성기였습니다.
대표곡으로는 『당신의 마음』 『자주색 가방』 『기다리게 해놓고』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여고시절을 부른 가수 이수미와 라이벌 구도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방주연 - 자주색 가방 [가요무대/Music Stage] | KBS 23. 2. 6 방송
MBC, KBS 10대 가수상을 수상하였으며, 1977년에 결혼하였습니다.
방주영은 미용실을 경영하다가 임신 중에 임파선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연치료와 민간요법으로 무사히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남편이 의사로 외국에서 활동했는데 그 곳에 다른 아내가 있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싸우다가 머리를 부딫쳐 사망핬습니다.
가요무대 - 방주연 - 기다리게 해놓고 - 2019. 9. 23
1991년에는 위암 판정을 받아 항암치료를 꾸준히 받아 완치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여성회장을 거쳤으며,
현재는 한국셀프휠링파워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주연은
‘체질별 식생활 길들이기(2006)’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기도 했으며,
미술작가활동 등 열정과 다양한 재능으로 오랜 기간 대중의 인기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꽃과 나비 - 방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