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꿈
- 저는 공을 차고 축구 경기를 지켜보며 프로선수가 되는 것, 빅 클럽에서 뛰는 것을 꿈꾸곤 했습니다. 파우메이라스에서 뛰었을 때 그 꿈을 이뤘구요. 현재 저는 유럽의 빅 클럽인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면서 또 다른 꿈을 이뤘습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었을 때부터 시티를 지켜봤습니다. 호비뉴가 뛰는 것을 지켜보았죠.
▶ SNS
- 취미잖아요. 맞죠? 이해해야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오 그래도 넌 인스타, 페북 안 그만두잖아...'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해해야합니다. 우린 SNS를 팬들과 지지자들에게 우리가 하루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보여주기위해 활용합니다.
▶ 이성관계
- 복잡합니다. 저 솔로에요(웃음). 아직 누구와도 만나고 있지않습니다. 이건 확실하게 해둡시다. 알겠죠?(웃음)
▶ 공을 차는 방법
- 전 공을 잘 못찹니다...(웃음) 때때론 운이 좋아서 골이 들어가기도 해요. 저는 공을 발의 측면으로 차는 것을 좋아합니다. 측면으로 찰 땐 키퍼의 움직임을 살피고 차는 걸 좋아해요. 가끔 더 강한 발등으로 찰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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