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삭제게시판

[기사]마린온 제막식에도 안 왔다…유족 울린 文정부 '軍 푸대접'

작성자Nsync Guys|작성시간19.03.18|조회수1,559 목록 댓글 25


지난해 7월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1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김정일 대령, 노동환 중령, 김진화 상사, 김세영 중사, 박재우 병장(이상 추서계급) 등 5명이 순직했다. 지난 16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는 마린온 추락사고 희생자 위령탑 제막식이 열렸다.


취재일기

제막식에는 순직 장병들의 유가족을 비롯해 국방부차관, 해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등 군 관계자 23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의원도 3명이 참석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박명재ㆍ김정재 자유한국당 의원이었다. 하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으로, 박 의원과 김 의원은 포항 지역구 의원 자격으로 왔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여당 의원들은 볼 수 없었다. 7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방위원들은 아무도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해병대에서는 여야 국방위원들에게 모두 참석 요청을 했다고 한다. 이에대해 하태경 의원은 “나라를 지키겠다고 훈련을 하다가 순직한 장병들을 기리는 자리인데 여당에서 아무도 안올 줄은 몰랐다”며 “청와대와 여당은 군에 대한 푸대접이 체질화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414092#hom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활발한장운동 | 작성시간 19.03.18 제목은 문정부의 푸대접인데 댓글은 여당의원들 얘기하시네요;;

    해병대사령부는 16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주둔지에서 '마린온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을 위한 위령탑 제막식을 했다고 밝혔다. 제막식에는 유가족과 서주석 국방부 차관,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유가족 등 230여명이 참석해 순직 장병들을 기렸다

    까고싶으시면 제목부터 똑바로 잡으세요 해병대사령관은 당연히 참석한다 치고 국방부차관에 해군참모총장이면 국방부 수뇌부인데 저사람들은 문정부 사람들 아님?

  • 답댓글 작성자Nsync Gu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0 기사 원제목 그대로 가져온거고, 요지는 여당에 대한 비판입니다.
    게다가 작년 영결식에 김현종 씨 청와대비서관은 조문일정 다끝나고 뒤늦게와서 유족들한테 쫓겨난사실이 있고요.
  • 답댓글 작성자Nsync Gu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0 유족들이 직접 불만 토로한 사실도 있고요
    http://naver.me/xpqJsZaW
  • 작성자옥스퐁듀 | 작성시간 19.03.18 아니 사고나면 무조건 가야하나?? 바빠서 못갈수도 있는거지 요즘 언론들 진짜 좀만 트집잡아서 공격함
  • 작성자빵꾸 | 작성시간 19.03.18 역시나 엠팍에도 그대로 올라와있네.
    댓글부대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