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었던것중에 하나 작성자Solaris|작성시간19.05.06|조회수36,526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기집 번호를 전국민에게 공개함. 개인정보보호 같은건 안중에도 없었던 시절어릴때 우리집에도 있어서 내이름이랑 같은 사람 몇명인가 찾아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미시 | 작성시간 19.05.06 집 전화번호도 있었어요? 왜 기억안나지...가정집은 없었지 않아요?? 답댓글 작성자볼빨간김덕배 | 작성시간 19.05.06 222 답댓글 작성자첼시팬 | 작성시간 19.05.06 있었어요 제가아재라ㅠ 답댓글 작성자아름다운전주 | 작성시간 19.05.06 가정집도 있었어요ㅎㅎ 그래서 저 초딩때 친구들 부모님 성함도 알았지요ㅎㅎ 작성자왼발의마술사 | 작성시간 19.05.06 시골은 지금도있는데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