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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랑 배우가 작정하고 간지를 때려박았다고 생각되던 영화 캐릭터

작성자궁예웨스트|작성시간19.05.18|조회수174,016 목록 댓글 18






반지의 제왕 주인공 아라곤
ㄹㅇ 감독이랑 배우가 영혼까지 갈아넣어서 간지캐로 만듬
저 당시가 배우 나이 40대 중반이었는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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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것좀보시오 | 작성시간 19.05.18 주인공이 아라곤이였음? 반지 찾는 2명이 주인공인줄... 아라곤은 뭔가 간달프처럼 도와주는 느낌아니였나?
  • 답댓글 작성자궁예웨스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5.18 이누야샤의 셋쇼마루 느낌..
  • 답댓글 작성자누구든보내버릴줄알아 | 작성시간 19.05.18 사실상 두무리죠. 반지 파괴하러 가는 프로도와 인간계 왕국 돌아다니며 지키러 가는 아라곤.
  • 답댓글 작성자몰리나로 | 작성시간 19.05.18 커서 감독판으로 정주행하면서 다시 봤는데 아라곤 주인공 맞는듯.. 프로도 아라곤 둘다 주인공
  • 작성자DENIS SUAREZ | 작성시간 19.05.18 간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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