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이상 손님 거절" 식당 여사장이 안내문 붙인 사연 작성자Sven Kramer| 작성시간19.06.07| 조회수297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담시즌엔 우승하나 작성시간19.06.07 엄청 치근덕댔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수현 작성시간19.06.07 술한잔 따라달라고 했을 거 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pider-Geddon 작성시간19.06.07 으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phael Guerreiro 작성시간19.06.07 개저씨들 극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르겐 작성시간19.06.07 자기들은 농담이라고 할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채원윤진이 작성시간19.06.07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축구의신 조던 작성시간19.06.07 생각만 해도 극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수만 작성시간19.06.07 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무제표 작성시간19.06.07 저번에 자기 거절했다고 앉아서 청소하는 아줌마 발로 얼굴 찬 개저씨 생각나네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로 작성시간19.06.07 어머니가 작은가게 혼자하시는데 남자 어르신들 어머니 지나가면 대놓고 옆으로 숙여 엉덩이 훑고 말걸고 말도 아닙니다. 경력이30년이신 어머니가 유하게 잘 대처하시기도하고 일커질까봐 가만히 참은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마음대로 안되면 무슨 피해의식이 있는지 자기 무시한다고 맥주병 바닥에 던지고 소리지르고. 다그런건 아니지만 더럽게 늙은인간들 많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