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곡은 [에피톤프로젝트 - 미움] 입니다.
에피톤프로젝트는 감성적인 노래가 정말 많은 가수입니다.
차세정은 작곡가 겸 가수이며 각 앨범마다 객원보컬을 쓰기도 하고 본인이 부르기도 합니다.
미움의 객원보컬 손주희는 정말 깊고 넓은 밤길을 걷는 느낌의 목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곡 외에도 좋은 노래가 많은 가수이니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참 미웠지
이렇게 변한 내가 미워서
한참 동안을 바라보다
이젠 어쩔 수가 없는 걸, 알아
참 우습지
이런 게 끝이라니 우습지
하루 종일 널 생각하다
이젠 어쩔 수가 없다고, 그래
이젠
나를 미워하지 않아도 되고
더는 걱정해야 할 일도 없고
매일 슬퍼해야 할 일 없으니
이젠
그댈 이해하지 않아도 되고
더는 후회해야 소용도 없고
서로 미워할 일도 없는 거지
참 미웠지
이렇게 변한 네가 미워서
한참 동안을 바라보다
이게 끝이라고 한다면… 그래.
이젠
나를 미워하지 않아도 되고
더는 걱정해야 할 일도 없고
매일 슬퍼해야 할 일 없으니
이젠
그댈 이해하지 않아도 되고
더는 후회해야 소용도 없고
서로 미워할 일도 없는 거지
참 미웠지
이렇게 변한 네가 미워서
한참 동안을 바라보다
이게 끝이라고 한다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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