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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YG는 약국, 기분 좋았던 건 그들. 나는 약 빤 적 없어” 돌직구

작성자ㄴㅇㄴㅇ| 작성시간19.11.02| 조회수455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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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yg0304 작성시간19.11.02 직접적으로 와이지를 깐게아니라 와지라는이유로 욕먹은거에 대한 이야기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No.15 Nemanja Vidic 작성시간19.11.02 한창 꼴페미들이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데이트 폭력이니 불륜을 다룬 드라마니 하면서 신나게 까고있었거든요 하이에나 처럼 이때다 싶어서 나도나도 달려들었던거죠
  • 답댓글 작성자 프/부 NO.28 권창후니 수집가 작성시간19.11.02 지금 우리가 82년생 김지영이란 작품을 약간 인식을 하는 것처럼 그들에겐 대표적인 작품이 나의 아저씨
  • 답댓글 작성자 김병5 작성시간19.11.02 노답인건 나의 아저씨에서 데이트 폭력이라고 하는 부분은 그냥 빚쟁이가 열받아서 지안이 패는 장면임..ㅋㅋ
  • 작성자 문채원윤진이 작성시간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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