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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90년대 초반 악마들이 찾아왔던 나라.

작성자타나카 코토하|작성시간19.11.08|조회수784 목록 댓글 0

정규앨범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1992년


Burzum - Burzum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Immortal -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


1993년


Immortal - Pure Holocaust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Burzum - Det Som Engang Var


Satyricon - Dark Medieval Times


1994년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Gorgoroth - Pentagram


Burzum - Hvis lyset tar oss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Enslaved - Vikingligr Veldi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1995년


Helheim - Jormundgand


Immortal - Battles In The North


이 앨범들이 전부


노르웨이에서 나왔습니다.

축덕들에게는 한 때 브라질의 천적으로 불렸던 팀이기도 하죠.

위 앨범들이 전부 노르웨이에서 나왔다고 해서 Norwegian Black Metal이라고도 합니다.

솔직히 말머리를 혐오로 놓을지 음악으로 놓을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 논란이 많았던 장르라서... 컨셉이 대부분이지만 진지하게 임했던 돌대가리들도 있었고... 당장 이 리스트에도 정신나간 이름의 앨범이 하나 있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너무 깊이 빠지면 안된다는 반면교사의 성격이 짙기도 하구요. 90년대 초중반엔 무서운 동네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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