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사회 방역활동에 써주세요.”
과천시 과천동 안골에 거주하는 가수 아이유(27)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과천시에 쾌척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11월에도 과천의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과천시가 3일 밝혔다.
아이유는 과천동 안골에 음악하는 후배들을 위한 연습실과 사무실로 사용하는 건물을 가지고 있다. 2년전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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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서초구에 3천만원
과천시에 3천만원
대구시와 의사협회에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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