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깨가 9년전 혁신에 가까웠던 얇은 노트북의 대명사 '맥북 에어'보다도 얇네요.
종류는 두 가지인데
루머대로 물리적인 펑션키가 사라지고 멀티터치바가 생긴 모델과
기존의 펑션키를 그대로 갖고있는 모델 두 가지입니다. 물리적인 펑션키는 13인치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애플답게 고사양 고성능 제품엔 과감히 삭ㅋ제ㅋ
가격도 프로인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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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orean Air 작성시간 16.10.28 아 기다렸다 이거살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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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지 작성시간 16.10.28 내것도 이제 구형이네..
ㅠㅠ -
작성자Cherry Blossom 작성시간 16.10.28 저거는 순 디자인만 보고 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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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리 작성시간 16.10.28 맥북 프로는 말그대로 프로용이라 기능이 어마어마합니다. 진짜 디자인만 저렇다고 가격 저렇게 세운거면 미친거죠. 그걸 사는 사람들도 미친거고. 한마디로 성능도 좋다 이겁니다. 특히나 예술(음악, 디자인) 하는 사람들에게는 작업할 때 호환성이 잘돼있어 즐겨 찾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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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RCA 작성시간 16.10.28 내가 사면 2~300주고 락싸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