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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시위 에대해비판적인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영화

작성자Sergio Agueroo| 작성시간16.11.02| 조회수394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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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투혼의신화 작성시간16.11.02 동감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말씀하셨죠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
  • 작성자 Ronaldo 9 작성시간16.11.02 애초에 근대이후 헌법에 사상의 자유와 함께 핵심적 기본권으로 보장된 집회시위의 자유가 폭력성을 염두하고 헌법이 보장하는건데 헛소리 하는 인간들 많음. 조용히 모이는 행동이 보장된게 집회 시위 권리인줄 아나. 애초에 이게 저항권 발동으로 성립한 헌법이 저항권 발동을 염두하고 보장하는건데. 정부가 정상적이면 몰라도 헌법상의 민주적 기본질서에 명백히 반하는 정부면 당연히 사람들이 모여 폭력적 저항을 할 수 있음 정부가 바뀌거나 탄압이 계속되거나 선택하는거지. 박근혜 정권? 부정선거부터 작금의 난장판까지 이미 민주정권이라 할 수 없는 정도가 지났고 안물러나면 국민이 총칼을 들고 나서 쫓아내도 모자란거 같은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케쟈 작성시간16.11.02 바바야로- 붐송- 블램블
  • 답댓글 작성자 케쟈 작성시간16.11.02 케쟈 아니 내 실드를 무시하고 지우시다니ㅠ
  • 작성자 은우야놀자 작성시간16.11.02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한다는 입장에 반대라서. 헌법에 명시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축소시키고, 법을 권력에 유리한 도구로만 사용하는 상황에서 법이니까 지키라는 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 언론이라도 공정하면 모르겠으나 그것도 아닌 상황에서 그럼 뭘 어쩌란건지.
  • 답댓글 작성자 andrea Pirlo 작성시간16.11.02 걍 가만히나 있으란 소리죠....
  • 작성자 여자친구 정예린 작성시간16.11.02
  • 작성자 阿飞正传 작성시간16.11.02 우선 비겁해서 미안합니다. 사실 이런 큰 시위가 대선 국정원 개입과 성완종 리스트 때 났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고, 국가가 뒤집어 질 일인데 온건한 자세를 취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 온건한 자세에 저도 짐을 느끼고 있으며, 그 짐이 일말의 비겁함으로 느껴지는 감정도 진심입니다.
    이제 반문 드립니다.
    29일 시위에 참석하셨다면, 프론트 라인에 서서 대경찰 무력시위 및 청와대 무조건 진격을 외치셨는지요?
    29일 시위에 참석안하셨다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시민으로서 평소 어떤 정치활동을 하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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