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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영화 흥행에 부들부들했던 김기춘

작성자Fernand Andreas-Milles|작성시간16.11.19|조회수72,138 목록 댓글 28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장 재직 시, 영화 '변호인'이 흥행하자 대놓고 CJ를 "손 좀 봐라"고 했던 김기춘.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정국 땐, 한나라당 소속의 법사위원장으로 검사 격인 탄핵소추위원을 맡았던 김기춘.


탄핵 실패 이후에도 참여정부 내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원색 비난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이쯤 되면 정치적 스탠스 때문이 아니라 한 인간을 맹목적으로 싫어하는 그냥 노무현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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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인슈타인손자 | 작성시간 16.11.19 김기춘 비서실장은 싸이코
  • 작성자Dominic Solanke | 작성시간 16.11.19 이새끼는 죽어라 쳐 패면 겁나 나올가같은데
  • 작성자Mark Viduka | 작성시간 16.11.19 저런 사람들은 왜 명줄도 길까
  • 작성자오감사 | 작성시간 16.11.19 싮새끼
  • 작성자Eduardo da Silva | 작성시간 16.11.19 더러운 쓰레기 제발 뒤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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