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12/0200000000AKR20170112070400054.HTML?input=1195p
이 관계자는 "주류제조업체인 보해양조와 국세청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데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친다"며 "소주보다 소량이지만 '하야맥주'도 유통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지역 최대 주류도매상인 가든주류는 보해 잎새주 병 후면에 '탄핵 소주!'라고 쓰인 라벨을 붙여 하루 수천병 광주시내 음식점과 술집에 공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