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승병들이 예전부터 자기절 안믿으면 불적이라고 하면서 망설임 없이 사람을 죽이고 다님
오다 노부나가가 봐도 개노답이여서 군대 이끌고 대대적으로 학살함
그러니 민중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였다
한가지 재밌는 일화. 오다가 망나니처럼 구는 불교를 조지려들자 불교계는 '님 그러다 지옥감여.'라며 졸렬한 위협을 했고, 오다는 되려 '내가 제육천마왕이니 깝치지 마라.'고 응수했다고 한다.
그런데 제육천마왕 마라는 불교에서는 '남성기'를 돌려 말하는 단어로도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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