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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지난해 해외 원정에선 몇몇이 숙소에서 '일탈'을 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작성자Luke Garbutt (Loan)|작성시간17.03.24|조회수807 목록 댓글 4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068015

(전략 -대표팀 얘기-)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의 한계는 지난해 이미 바닥을 드러냈다. 단조로운 패턴의 전술 운용 능력, 철학을 찾을 수 없는 용병술, 아리송한 교체카드, 그리고 설화까지…. 지도력에 대한 믿음은 산산히 부서졌다.

(중략 -우즈벡전에서 지면 경질을 생각했으나 이기게 되면서 경질안함-)

지난해 해외 원정에선 몇몇이 숙소에서 '일탈'을 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감독의 전술에도 "소화하기 힘들다"며 방향을 트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진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씁쓸한 뒷 맛은 지울 수 없다. 정신력을 강조하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태극전사들의 기본 중 기본은 역시 확고한 정신력에서 출발한다. 투지와 집중력이 실종된 경기에선 어느 팀을 만나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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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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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월드컵보이 | 작성시간 17.03.24 감독만 문제이겟습니까 선수들도 마찬가지임
  • 작성자손챙이 | 작성시간 17.03.24 결국 선수 컨트롤 하는건 코치 감독잘못
  • 작성자완석아퇴근좀시켜줘! | 작성시간 17.03.24 축협이 썩었음..
  • 작성자왼발의마술사 | 작성시간 17.03.24 팩트없이 카터라식의 기사로 흔들기하진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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