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커뮤니티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일부의 극성지지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분들은 본인의 의견과 다르거나 다른후보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죠.
자신이 존중받고 싶다면 상대방을 존중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에도 귀기울여 들어주세요.
상대방 혹은 제3자의 태도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면 대화나 토론을 통해서 그 사람을 설득하세요.
상대의 태도변화를 가져오는건 조롱과 모욕이 아닌 대화와 토론을 통한 설득임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ps) 좌파 혹은 우파등 특정지지층을 겨냥하고 쓴 글은 아닙니다.
문재인 후보든 안철수 후보든 혹은 박근혜씨를 지지하던지 간에 일부 극성 지지층의 상대방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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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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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즐마니아 작성시간 17.04.06 아이번 댓글 보고 의견이 좀 달라서 답글 좀 단건데 엄청 예민하시네요. 제 한계까지 지정해주시고, 제 의도를 전혀 파악 못하시는것 같아 여기까지만 하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 없다고 한건 아이번 님께서 뜬금없이 자기는 문재인 지지자라고 말씀하셔서 그랬던건데, 이걸 또 기분나쁘게 받아들여서 '저도 관심 없어요'라고 하시는것 보니 황당하네요. 저도 처음 댓글 달때 좀 유하게 달걸 반성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웃기는건 이 글에서 주장하는게 반대 의견에 대해서 무조건 공격하지 말고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라는 건데 정작 공감하신다는 분이 감정적으로 나오니까 웃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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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빈 작성시간 17.04.06 관련 서적으로 강준만 교수의 싸가지없는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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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튄 작성시간 17.04.06 강준만 교수<한겨레신문> 강준만 “박근혜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미지와 부모덕만이 아니다’ 박대표 긍정평가 눈길 “박근혜를 유신공주로만 인식하는 노무현 정권과 그 지지자들의 좁은 시각이 오늘의 박근혜를 만들었다.” “ ‘유신공주’는 박근혜 반대자들이 스스로 판 함정이었다.” “노무현정권과 범민주파의 ‘박정희 때리기’는 한국정치가 국민적 혐오와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한 오히려 ‘박정희 향수’를 불러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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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과땅 작성시간 17.04.06 원래 빠들이 극단적임. 어떤 빠든 그게 특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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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찡고 작성시간 17.04.07 나는 우파한테 존중이란걸 받아본 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