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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오늘도 본인표 집밥 빱니다

작성자이경규|작성시간17.05.03|조회수2,136 목록 댓글 10

그 전날 술한잔 해서 점심으로 짬뽕을 만들었습니다..
레시피란건 별거 없고 고추기름 만들고 해산물 넣고 볶아주고 육수는 없으니 물붓고 끓으면 묵은지 조금 넣고 맛보다가 뭔가 빠진 느낌이라 영혼의 듀오인 미원과 다시다 넣으니 깊은맛이 나더군요 혼자 해먹는 거라 해산물은 생물이 아닌 냉동이라 생물보단 맛이 덜하네요.. 면은 칼국수면 입니다..



저녁이라 뭐 하고 이마트 가서 산 항정살과
초밥에 맥주 한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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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aScal | 작성시간 17.05.03 안주구성 훌륭하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경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5.03 기름진게 땡겨서 항정샀어요
  • 작성자굼벵이 | 작성시간 17.05.03 겁나 부 - 유 하게 드시네욥 부럽
  • 답댓글 작성자이경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5.03 항정 2만원 인데 양이 많아서 혼자서 일주일은 먹을만해요ㅋㅋ 부유하고 싶어요
  • 작성자Cherry Blossom | 작성시간 17.05.03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포변하신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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