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7월 이명박 서울시장 취임 사흘째.
- 히딩크의 명예 서울 시민증 수여를 위해 서울시의 4급 간부 이상만 참석한 공식행사.
- 이명박과 시청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은 후 사회자가 질의응답을 진행하려 하자 이명박 曰 "아 잠깐만" 이를 저지하며 객석 어딘가로 손짓을 하자 축구공을 들고 있던 대학생인 이명박의 아들과 "회사까지 빼먹고 왔다"며 흐뭇해한 사위가 무대쪽으로 나감.
- 네덜란드 대사, 고위공무원이 참석하는 등 엄연히 서울시의 '공식행사'에 붉은악마 티셔츠도 아닌 맨유 유니폼, 반바지, 고가의 슬리퍼를 끌며 아들과 사위를 불러 사진을 찍게함.
- 촬영 시간이 지체되자 예정돼 있던 히딩크 감독과 기자들의 일문일답은 이 시장의 공적·사적인 사진촬영에 밀려 취소됨.

노 ㅋ 답 ㅋ
오마이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0007598&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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