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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인천 여아 살인사건 어머니 호소문

작성자후안베론|작성시간17.06.20|조회수2,676 목록 댓글 19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범행 방법을 자세히 알게 됐는데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무섭더군요.


지금 조현병이네 아스퍼거 증후군이네 라는 언플로 형량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구요. 


범행 전 초등학교 하교 시간 및 시신 유기장소를 알아봐두고, 


엄마 옷으로 갈아입은 후에 옆 라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놀이터에서 사랑이를 데리고 


본인 집(범행장소) 층수 15층이 아닌 13층에 내려 계단을 통해 집으로 데려가 범행 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면서 나는 이 시간에 잠에서 깼다는 시그널 및 알리바이를 만들고,


공범이 요구한 손가락 일부 및 시신 일부를 포장해서 들고 나갔는데


개인적인 견해지만 이 정도면 정신병에 의한 우발적 범행이라고 보기 힘들진 않나요?


그리고 공범은 수사가 들어오자 변호인단 12명을 선임했구요.


그 중 3명은 부장검사 출신 변호인이더군요. 


부장검사 출신 변호인 1명 고용하는데 기천~억은 든다는데 저 집안을 상대로 사랑이네 가족이 되려 화를 입을까 걱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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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베럽 | 작성시간 17.06.20 변호인은 아무리 직업이라지만 저런년을 변호해줄 맘이 있나???
  • 작성자lillilil | 작성시간 17.06.20 악인들은 꼭 처벌받길...
  • 작성자t(*^o^*t) | 작성시간 17.06.20 변호인 실명 공개 안되나?
  • 작성자별 헤는 밤 | 작성시간 17.06.20 아니 무슨 돈이 저렇게 많길래 12 명씩이나 고용하지...
  • 작성자태도 | 작성시간 17.06.20 가해자 이름따서 형법 만들어 평생 꼬리표 붙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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