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범행 방법을 자세히 알게 됐는데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무섭더군요.
지금 조현병이네 아스퍼거 증후군이네 라는 언플로 형량을 줄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구요.
범행 전 초등학교 하교 시간 및 시신 유기장소를 알아봐두고,
엄마 옷으로 갈아입은 후에 옆 라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놀이터에서 사랑이를 데리고
본인 집(범행장소) 층수 15층이 아닌 13층에 내려 계단을 통해 집으로 데려가 범행 후
잠옷으로 갈아입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면서 나는 이 시간에 잠에서 깼다는 시그널 및 알리바이를 만들고,
공범이 요구한 손가락 일부 및 시신 일부를 포장해서 들고 나갔는데
개인적인 견해지만 이 정도면 정신병에 의한 우발적 범행이라고 보기 힘들진 않나요?
그리고 공범은 수사가 들어오자 변호인단 12명을 선임했구요.
그 중 3명은 부장검사 출신 변호인이더군요.
부장검사 출신 변호인 1명 고용하는데 기천~억은 든다는데 저 집안을 상대로 사랑이네 가족이 되려 화를 입을까 걱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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