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밤을 남 모르게 별을 헤며 날 위로해
첫 별이 뜨면 난 어느새 새로운 시작을 기도해
끝이 없는 미련들 소리없는 바람들 나의 어둠 속에 빛 되도록 날이 가기 전에 별이 지기 전에 나의 방황을 나의 가난을 별에 기도해 다 잊기로 해 나의 욕망을 나의 절망을
다 잊기로 해 나를 믿기로 해
나의 평안을 나의 사랑을 별에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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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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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03 amen은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봄은 최근에 꽂혔습니다.가사 곱씹으면서 듣는데 진짜 가사가 말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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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의 리키마틴 작성시간 17.07.03 이소라의 가사는 시 같아서 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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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03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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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8 Frank Lampard 작성시간 17.07.03 저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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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03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그나마 알려진 곡이라 ㅎㅎ 저도 이곡 굉장히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