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는 신인 시절에 WWE 락커룸에서 혹독한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어느 날 크리스 벤와의 가방 위에 앉아 '부스러기'를 흘리며 치킨을 먹다가 레슬러 법정에 소환되었다. 미즈는 6개월 동안 다른 선수들과 함께 라커룸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결국 경기장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다. 그는 한 번은 공중 화장실에서 경기복을 갈아입다가 팬들로부터 "저거 미즈 아니냐?"라는 쑥덕걸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다.
사실 벤와는 미즈의 형량에 관해 수 차례 마음을 바꾸었다. 본래 미즈는 미즈 하우스 쇼 때만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을수 없었고, TV 녹화 때는 시설 사용이 허락되었다. 결국 그는 선고 기간을 변경했다. 벤와는 미즈에게 '영원히' 자신들과 함께 옷을 갈아입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 미즈가 신인시절, 라커룸에서 벤와가방에 치킨먹다 흘림
2. 백스테이지 실세중 하나였던 벤와가 그거보고 분노해서 라커룸에서 영원히 추방시키고 미즈 왕따시킴.
3. 벤와 죽고, 언더테이커가 다시 라커룸으로 데려옴
4. 움짤은 그사건이후로 진짜 미즈를 후려치는 벤와의 모습 (심판도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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