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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간 한겨레

작성자빙그레쥬시쿨| 작성시간16.07.30| 조회수3184|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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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Damien_duff 작성시간16.07.30 경제학과김벵거 is급으로 커진다거나 그런 이름을 붙이진 않더라도 항상 극단주의자들은 있습니다. 패전에 대해 과도한 책임을 지우지도 않았는데 네오나치가 생기듯. 남녀가 완벽히 평등한 이상사회에서도 규모는 작아도 상대 성별을 공격하는 일베나 남성연대, 메갈이나 워마드같은 애들은 있겠죠. 역차별타파와 여혐혐의 가면을 쓰고 또 사람들을 선동하려 들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평등사회에서 사라지는건 아마 페미니스트일겁니다. 역할을 다하고 명예롭게 사라지거나, 유지를 위해 남아있는 수준이겠죠. 그러나 메갈은 여권신장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 여자 쓰레기일 뿐이므로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 작성자 Jens Lehmann 작성시간16.07.30 애내는 이미아웃된지 오래임 돈보고 기사 쓰는것들이라서
  • 작성자 Kaká 작성시간16.07.30 언제부터 이랬음??? 내가알던 한겨례가 아닌데
  • 답댓글 작성자 누구든보내버릴줄알아 작성시간16.07.30 원래 종종 저랬음. 조중동이 자주 저러면 한겨레는 종종 수준?
  • 답댓글 작성자 알타리무침 작성시간16.07.30 조중동에 가려져서 그렇지 원래 한겨레도 욕 많이 먹었어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Kaká 작성시간16.07.30 이미지가 왕창 깨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이라이크아이오아이 작성시간16.07.30 원래 부터 그래요..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한겨례 빠는거지... 운동권 사회주의 급진좌파동아리 지원하는 신문입니다. 저희학교에 대해 왜곡보도한것만 생각하면... 후..
  • 답댓글 작성자 시계바눌 작성시간16.07.30 아이라이크아이오아이 한겨레보는사람 무시하는건아니죠? 운동권 사회주의 급진좌파동아리를 어떻게 지원하죠?
  • 작성자 erwineugen 작성시간16.07.30 [ 여성이 술을 마시면 주로 울거나 신세한탄을 하는데, 남성은 일선 경찰의 최대 골칫거리 중 하나인 주취 폭력을 행사한다. “내가 누군지 알아!” 이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묻는다. 그것은 자기를 알고 싶은 무의식적 소망일지도 모른다. 정희진/여성학자 ]
    이 기사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뒷쪽 문단들 글을 캡쳐 해야 함
  • 답댓글 작성자 Damien_duff 작성시간16.07.30 여자도 술마시고 파출소 깽판치는거 장난아닌데... 그리고 내가 누군지 알아는 정말 거의 듣기 힘든말ㅎㅎ
  • 작성자 웃지마 작성시간16.07.30 일베를 욕하면서 그행동을 따라한 메갈은 욕하지 마라는 얘기는 연쇄살인범은 욕해도 되지만 그 수법을 보고 모방범죄한 사람은 욕하지마라는 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진심 이나라에진보는 다 죽었구나
  • 작성자 락싸동국 작성시간16.07.30 저기요 조중동이 일베를 안빨다니ㅋㅋ그냥 칼럼 논평만읽어도 베충이들 쓸만한글 개많았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제3의물결 작성시간16.07.30 저 티셔츠가 워마드가 만들고 메갈4가 팔아서 메갈 좆린이사건 가해자지원하고, 마인드c사건처럼 범죄저지른 사람들 소송도와줘요. 문구로 잘못되었다는 사람 없어요. 티셔츠의 배경을 보고 그러는거에요. 그리고 부당해고가 아닌게, 프리랜서 성우이고 녹음한거에대한 정당한 보수지급했어요. 성우가 논란일으켜 게임에 타격있으니까 그 녹음한걸 안쓸뿐이구요. 김자연성우도 넥슨잘못없다고 까지말라했고 사과문까지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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