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기무사령부가 지난해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기각되면 '폭동'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하고, 특전사와 707특임대대 등 4800여명의 무장병력을 동원할 계획을 세웠던 정황이 드러났다.
군인권센터는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무사가 지난해 3월 작성한 '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문건을 공개하며 이렇게 밝혔다.
군인권센터는 "기무사가 철저히 '탄핵심판 기각'을 가정해 촛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려고 했다"며 "이는 청와대 안보실의 지휘 하에 기무사가 계획한 '친위 쿠데타' 계획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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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수이성비판 작성시간 18.07.06 자한당은 국민을 언제든지 죽일수있다는.......지들 정권을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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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극단적 싸커주의자 (전북) 작성시간 18.07.06 20사 아시아 최깅의 기갑전력부대를 지욕심 채울라고 쿠데타에 쓰려고했네...
진짜 나쁜놈들 -
작성자아시안컵 작성시간 18.07.06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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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삶 나의제주 작성시간 18.07.06 20 30 1특전단 9공수 특임대 기무사령관이하 참여자 사단장 여단장 작전과장등 모조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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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멜우드 작성시간 18.07.06 ㅅㅂ 30사 출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