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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추천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 -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작성자호진|작성시간03.10.02|조회수255 목록 댓글 4
전 처음 읽을 책을 고를때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거나,,광고를 보거나,,추천을 받거나,,아님 다른 이의 서평을 보고 고를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직접 서점에 가서 고를때는 뒷부분의 내용 요약이나 설명을 보고 흥미를 느낄때 사는 경우가 많죠

잘 모르는 책일 경우에는 상만 사서 읽고,다음에 하를 사는데

장미의 이름은 그야말로 내용 요약만 보아도 흥미진진이다 싶어서 그날 상,하권을 바로 샀습니다.

내용은 중세의 수도원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윌리엄과 아드소라는 수도사가 풀어 나가는 내용인데요(너무 간략한 내용 요약^^)

역사,,살인,,추리,,철학,,신학,,그야말로 모든것이 혼합된 책입니다.

워낙에 작가가 박학다식한 천재라 모든 내용을 다 알기는 좀 힘들지만^^;;

머리가 맑은(?)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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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드커맨더 | 작성시간 03.10.01 장미의 이름 영화도 있지않나요 들어본것 같기도한데 책과는 내용은 상관없이 제목만 같은건가요..?
  • 작성자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4.27 예 영화로도 만들어졌어요.TV에서도 주말의 명화인가?? 하여간 해주더라구요.장 자크 아노 감독,숀 코네리,크리스챤 슬레이터가 주연으로 나오는,,워낙에 원작이 방대해서 영화로는 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그런 그런 영화라는 느낌을...
  • 작성자keiechai | 작성시간 03.10.02 ..움베르트 에코의 전날의 섬도 추천합니다~^^* 이거 좀 황당한데 재미있어요.^^;전 마지막에 ....ㅡㅡ; 주인공의 망상에 박수를 칠 수 밖에 ....쿨럭;;;
  • 작성자흰토끼 | 작성시간 03.10.26 움베르트 에코 작품은......읽다보면 그 장황한 문체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장미의 이름은 재미있게 읽었지만(그리고 이 작품까지는 그래도 쉬운 편이더군요), 전날의 섬은 읽다 졸음. 바우톨리노는 그냥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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