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제가 예상하는 얼불노 6부 스토리 (정략적인 관점에서 예상함)

작성자즈라더| 작성시간14.06.30| 조회수1751| 댓글 5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1 스타니스 자신의 입장에서는 겨울전쟁을 하느라 자신의 죽음을 한번쯤 생각해 봤을테고
    자신의 후계로 시린을 혼자 달랑 내버려두고 시린에게 아더들과의 전쟁의 중책을 맡길 생각을
    하느니 차라리 시린의 남편감을 잘 골라서 아더들과의 전쟁의 책임을 떠 넘길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적임자는 바로 나이트워치를 위해서라면 배신이나 결혼도 주저않을 존 타르가르옌이죠.

    ...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즐독하세요^^;;;

    ---------------------------------------------------------------------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2 ... 아마 존 스노우가 칼빵 맞은 후에 정신차릴때면 멜리산드레와 그 시동 그리고 시린공주가 존을 보살피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멜리산드레가 시린공주에게 자신의 마법을 전수하면서 존을 치료하게 한다던가... 그럼 마법을 쓰면서 존의 몸속에 얼음과 불의 기운이 동시에 있다는 걸 알게 될거구 그 전설의 비극의 주인공들의 아들이 바로 존이라는걸 시린이 알게 된다면, 더구나 나이트워치에서 자기 아빠 스타니스와 똑 닮게 행동하던 존이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그를 돌보게 된 시린은 존에게 어떤 남녀간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 않을런지... 그게 아니더라도 시린이 캐슬블랙의 도서관에서 아더들의 정보를 수집해서 멜리산드레와 존에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2 게 알려주면서 존과 자주 접촉하게 되고 다보스에게 그랬듯이 존에게도 샘웰 탈리 대신에 조언을 하는 사이로 될 확률이 있지 않을까... 적어도 아주 안면이 없는 상태에서 존과 시린의 결혼설이 나돌게 되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시린이 장벽에서 쓸모있다며 멜리산드레가 시린을 데리고 가는데, 단지 왕족의 핏줄이라서 용을 깨우는데 시린을 사용하려는 거라면 존이 어떤 핑게를 대서든 막으려 할거고 자연히 존과 시린이 말을 틔우는 사이가 되겠죠. 존과 얘기하다보면 존이 와이들링 여자와 비극적인 사랑을 했다는 걸 알게 될거고 꿈많은 소녀들은 그런 이야기에 흔히 몰두하게 되죠...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2 만일 스타니스가 장벽으로 돌아와 나이트워치 로드커맨더인 존과 를로르 사제인 멜리산드레와 함께 아더들과의 전쟁에 대한 전략을 논하게 될때 멜리산드레가 존이나 시린을 제물로 용을 깨우자 뭐 이런 드립이라두 하게 되면 존은 당연히 시린 대신에 자기를 희생하려 할거고, 스타니스가 봤을때 이놈봐라 이거 이놈이 내 딸한테 관심있나? 이런 엉뚱한 생각을 할수도 있지 않을런지... 적어두 그런경우 존이 시린을 나쁘게 말하지는 않을겁니다 어떻게든 시린 대신에 자길 희생하려 할거구 그런 점에선 스타니스의 호감을 사게 되겠지요...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22 만일 존과 스타니스, 멜리산드레가 용을 깨우기 위해 대너리스의 조언을 받고 존과 화이트워커시체 그리구 고스트와 용의 알을 함께 불태우려 한다면 시린은 자신 대신에 존이 자원했다는 걸 알게 될거구, 만일 존이 그 의식에서 살아남아 용을 깨운다면 뭐 시린에게 존이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 제 예상이 완전히 망한것 같네요... 왕좌의 게임 시즌5 에피소드 9화에서 눈폭풍에 갇힌 스타니스가 윈터펠로 진격하기 위해 멜리산드레의 조언데로 시린을 불태워서 를로에게 왕족의 피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10화에서 시린을 댓가로 해서 눈폭풍이 멈추고 날씨가 맑아졌지만, 날씨가 맑아지자마자 스타니스 휘하 군데 절반이 탈영해버렸고 이어서 벌어진 볼튼과의 전투에서 스타니스군은 전멸해 버렸습니다. 게다가 스타니스는 볼튼군의 추적에 상쳐입은 상태로 브리엔은 만나서 흑마법으로 렌리를 죽인일을 추궁받고 브리엔이 스타니스를 향해 칼을 휘두르면서 장면이 넘어가버렸습니다...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왕좌의 게임 드라마의 진행이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의 최신 분량 (5권 용들과의 춤)의 줄거리를 넘어가 버려서 드라마가 소설을 스포하고 있는 상황에서 왕좌의 게임 시즌 5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스타니스군과 볼튼군의 전투의 향방을 볼튼군의 승리로, 그리고 소설 5부 마지막에 램지가 존 스노우에게 보낸 협박편지의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네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에서 제가 말한 시린 바라테온 + 존 스노우 가설은 말그대로 망해 버렸네요... 뭐, 마틴옹이 독자들 마음데로 소설을 써주지 않는 거야 어디 하루 이틀이겠습니까만은... 제 가설은 망했지만, 그래도 스타니스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리지 않았다고 믿고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믿고 싶습니다 ^^;;; 제 생각입니다만, 스타니스가 브리엔에게 죽임을 당하면 산사 + 테온이 도망칠 곳이 없어져 버리게 되니 스타니스가 드라마에서 죽지 않을꺼 같습니다. 스타니스가 죽지 않는다면, 브리엔은 스타니스를 포로로 잡아서 볼튼에게 바치고 그 공으로 윈터펠 성으로 잠입할 기회를 얻으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가 드라마에 아직 나오지 않은 북부의 산악부족들이 스타니스 + 브리엔을 중간에 덥쳐서 오히려 브리엔이 포로가 되고 (브리엔의 칼이나 기타 소지품에 라니스터의 첩자라는 의심이 갈수 있음) 스타니스는 풀려나서 산악부족과 힘을 합쳐서 다시 한번 볼튼과의 싸움을 노리지 않을까 싶네요...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그렇게 되면 산사 + 테온도 스타니스 + 북부산악부족 세력으로 도망칠수 있게 되어 소설 6부에 대해 미리 발표된 테온 쳅터의 상황과 유사한 상황으로 드라마가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장벽에서 존 스노우가 암살된 후에 그 시체를 가지고 (아마 멜리산드레가 자기 마법으로 존 스노우를 되살려낼 생각에 존 스노우의 시체를 그대로 태우거나 하지 않고 챙겨가지고 갈듯) 멜리산드레와 다보스 그리고 와이들링들이 스타니스 + 북부산악부족 + 산사 + 테온 + 브리엔 의 세력에 합류하고 테온의 폭로에 의해 릭콘의 생존이 밝혀지자 다보스는 릭콘을 데려오려고 출발하고 멜리산드레는 마법으로 존 스노우를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0 존 스노우를 좀비로 살려내서 (스톤하트 부인의 경우처럼) 결과적으로 존 스노우가 암살된 것은 장벽에 처박혀 있는게 아니라 장벽 밖으로 나와서 스타니스와 볼튼의 전투에 참여하고 그 이후에도 정치적으로 중요한 활동( 존 스노우의 타르가리옌 혈통이 밝혀져서 대너리스와 결혼하여 스타크 + 바라테온 + 타르가리옌 연합 결성?)을 하게 하기 위함임이 밝혀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었구요... 왕좌의 게임 드라마 시즌5 에서처럼 제 생각은 언제든지 망할 수도 있으니 그냥 이런 생각도 있을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럼 즐독하세요 ^^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1 음... 이번에 왕좌의 게임 시즌6 를 1화부터 10화 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다가 존 스노우와 램지 스노우간의 서자들의 전쟁은 존 스노우가 이겼습니다만, 스타니스는 완전히 사망한걸로 되었네요. 게다가 릭콘까지 램지에게 살해되다니 ㅠ.ㅠ ... ... 위에서 제가 쓴 릭콘과 맨더리 여식과의 결혼 가설이나 존 스노우가 존 타르가르옌이 되는 가설 모두 오류로 밝혀졌네요... 존 스노우가 북부의 왕으로 추대되는 건 결국 존 스타크가 되는 거니까요. 물론 이번 시즌6에서 유명한 R + L = J 가설이 사실로 되었지만, 시즌6에서 존 스노우가 북부의 왕이 되므로써 존 스노우가 존 타르가르옌으로 밝혀지는 것은 오히려
  • 작성자 즈라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1 더 시간이 걸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존 스노우가 라예가르 왕자의 적자로 인정을 못 받았을 수도 있으니 사실상 존이 죽을때까지 존 자신은 자신의 정체성을 스타크로써만 가지게 될 수도 있구요... 어쨌거나 얼음과 불의 노래의 핵심 플롯인 R + L = J 가 밝혀지고 대너리스가 웨스테로스로 돌아오고 있으니 소설도 중반은 넘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6부 겨울의 바람과 7부 봄을 그리는 꿈으로 소설이 완결나기를 간절히 바래 보겠습니다. 소설 기다리느라 너무 지쳐버렸다구요 ㅠ.ㅠ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