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blood of my blood 에서 유추해볼수 있는 내용은
1. 존스노우의 출생 확인
: 아마 브랜의 시각에서 존스노우가 리안나 스타크와 라예가르 타르가리엔의 아들이였음을 확인할것 같습니다.
2. 토멘 바라테온의 출생 확인
: 드디어 세르세이 라니스타와 제이미 라니스타의 근친에 의한 출생이였음이 하이스패로우에 의해 밝혀질것 같습니다.
3. 셈웰과 길리가 아버지 랜딜탈리와 만남
: 이건 예고편에 나왔죠..
4. 겐드리 바라테온의 재등장
: 2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겐드리가 나올듯합니다.
5. 브리엔느가 블랙피쉬와 조우.
: 블랙피쉬가 조카인 산사 스타크를 위해 결의를 다질듯합니다.
6. 그 외 실현가능성은 낮지만 추측 가능한것들
- 엘리스 카스타크의 등장 : 롭에게 참수형을 당한 릭카드 카스타크의 외동딸인 엘리스 카스타크가 등장, 존스노우에게 도움을 요청. 소설속의 엘리스 카스타크와 피의서약을 맺을수 있습니다. (현재 렘지쪽 병력을 좀 분산해야 현실적으로 존에게 승산이 있다고 드라마 작가가 판단한다면 언제든지 나올수 있는 카드이다.)
추가로 왜 6화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는가 하면 카스타크 가문은 스타크 가문과 같은 혈족이기 때문입니다.
- 바리스가 타르가리엔 가문임이 밝혀질수도 있습니다.
- 티리온이 타이윈 라니스타의 친자가 아닐수도 있다는 떡밥이 제시될수도 있습니다.
- 혹시 브랜 스타크와 미라 리드를 무사히 탈출시킬 사람이 등장할수 있는데 지금까지 행방불명되었던 '벤젠 스타크' 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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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마귀 작성시간 16.05.28 리틀핑거가 의외로 산사한테는 진실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모든 이를 속이고 이용하지만, 의외로 가장 유용한 장깃말인 산사한테만은 끝까지 진실하고, 결국에 그 진실함을 이해받지 못하여 산사로 인해 파멸하는 이야기가 그답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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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하늘 작성시간 16.05.28 그건 너무 낭만적인 해석같아요
산사를 정말 생각한다면 사이코패스한테 시집보낼리가...
산사가 말하잖아요
램제이에 대해 알았다면 나의 적이겠죠. 라고. -
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8 리틀핑거는 브랜든 스타크에게 케틀린 툴리를 뺏긴 이후로 진실과는 완전히 담 쌓은 케릭터라고 봐야할듯해요. 그의 말은 논리정연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진실되진 않습니다.
20대의 리틀핑거가 케틀린에게 진실된 사랑하나로 실패를 했는데, 이 일을 계기로 각성한 40대의 리틀핑거가 똑같은 실수를 할것 같진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리오포렐 작성시간 16.05.30 산사에게 진실한 건 아니지만 장깃말 중 산사를 제일 아끼는 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작에서는 )산사에 대한 집착 때문에 파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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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맨 작성시간 16.06.21 리틀핑거는 예전 케슬린 툴리와의 알려지지않은 과거때문에 산사를 자신의 딸이라고 확신하는듯 합니다. 그래야 산사에대한 행동이 이해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