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합지졸이라 해도 할말이 없는 존스노우의 북부연합군에 유독 빛나는 부대는 모르몬트 가문의 62명이였습니다. 어린 영주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 나름대로 마에스터까지 참전시킨 것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리안나 모르몬트는 베어 아일랜드의 남자는 1명이 본토 10명을 당해낸다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농담이 아닙니다.
진짭니다.
곰섬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전통적으로 남자, 여자 모두가 군사 훈련을 받습니다. 예전에는 강철인들이 엄청나게 이 섬을 공격했었거든요.. 이에 모든 남자, 여자 할것 없이 전쟁이 나면 같이 싸웁니다.
그리고 이런 전통을 바탕으로 해서 여자도 영주가 될수 있으며 꼭 남편의 성을 따르지도 않습니다. 리안나 모르몬트의 어머니가 메이지 모르몬트이지 아버지가 모르몬트이진 않습니다.
하도 독하게 훈련하고 반항하는 동네라서 이제는 강철인도 잘 안 건들인다는 곳이 바로 모르몬트 가문의 베어 아일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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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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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8 8화 제목이 No one, 9화는 battle of bastards 니까 9화에 나오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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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리오포렐 작성시간 16.06.08 9화에서 램지볼튼과의 한판승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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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8 ㅇㅇ 뻔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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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오리 작성시간 16.06.08 항상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램지가 억지로 결혼하고 죽인 귀족 여자가 모르몬트 가문이었던가요? 움버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
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08 혼우드 가문이였습니다. 출생은 만더리 가문이였는데 시집가면서 성을 혼우드로 바꾸었죠. 이때문에 만더리 가문이 볼튼에 대해 이를 갈고 있는 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