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에서는 이 장면에서 콰이번이 지시했던 소문들에 대해서 조사를 했다고 보고를 하는데요,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아주 깊은 내용들이 있다고 합니다.
시즌 6화 3에서 세르세이가 조사를 요청했던 내용이죠
세르세이는 콰이번에게 2가지를 조사할 것을요청했습니다.
1. 왕실과 라니스타가문의 손실로 이익을 얻을려고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올것
2. 세르세이의 수치의 행진으로 세르세이를 비웃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지 알아올것
이 두가지를 알아오라고 했죠.
: 일단 티렐가문이 1과 2의 요청에 딱 걸려들만합니다.
티윈 라니스타의 사망 이후 티렐 가문은 세르세이와는 협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라니스타 가문을 끌어내리고 그 자리에 서길 원했죠. 수치의 행진은 세르세이가 티렐 가문을 엿먹일려다가 오히려 당한 거라서 통쾌하게 생각할테고요.
추가로 리틀핑거도 산사를 숨긴 혐의가 있으니 걸려들수 있어요.. 북부나 드르네 등은 킹스랜딩에 원래 적대적인 곳이라서 그다지 큰 의미는 없죠..
운이 나쁘면 조프리를 살해한 것도 걸려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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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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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마귀 작성시간 16.06.15 의외로 전에 말씀하신 와일드파이어랑 관계있을지도요. 내용대로라면 딱 티렐을 치는 방향이겠지만 아무리 세르세이라도 하이스패로우가 눈앞에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 한강에 화풀이할까 싶긴 하네요. (티렐은 벌서 한풀 꺾였고, 조프리 건을 내놓는다면 하이스패로우만 더 신이 날 테고) 콰이번이 개입해서 할법한 짓이 'Burn them all'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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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15 ㅇㅇ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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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하늘 작성시간 16.06.18 저도 와일드파이어라고 생각했어요.
와일드파이어의 규모에 관한것
하필 그순간 파이번이 말한건
이제 궁지에 몰린 서세이가 택할 마지막 방법. 도시를 불태우는것이라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라예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6.18 와일드파이어에 대한 의견이 많네요.. 재판을 바엘로르 신전에서 한다고 토멘이 발표했는데, 거기서 한건 할려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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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맨 작성시간 16.06.21 Burn them all! 이걸 막기위해 제이미가 왕을 시해했죠. 만일 세르세이가 이를 시도하려할때 돌아온 제이미가 알게되면...동생도 죽이려 할까요? 아니면 사랑때문에 동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