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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횟집/해물

[해물집][범계] 굴사랑

작성자여우야|작성시간07.11.01|조회수449 목록 댓글 18

날씨가 쌀쌀해지니 굴철인가요?

10월의 마지막 밤 추억을 만들어 보라는 모 횐님의 충고에 따라

범계로 한번 나가 봤습니다.

지나다가 굴보쌈에 필~이 파~악 꽂혀 들어간 굴사랑.

밖에서 보니 가게가 작으마한데 손님이 많더라구요..

메뉴판에는 굴보쌈이 없고 벽에 붙여져 있습니다.

처음 들어갈때는 굴보쌈 먹고 굴파전 먹고 굴국밥까지 먹자..했는데

굴보쌈에서 끝났습니다.

왜냐구요?

울프님이 굴보쌈에 도야지 괴기가 안보인다고 본인이 생각했던 굴보쌈이 아니라고

까칠하게 구시는 바람에..ㅋㅋㅋ

위치는 푸른바다 뽈테기 바로 옆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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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메뉴들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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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간단합니다.

깍두기맛 구~~~~~~~~ㅅ

고추는 보기보다 안 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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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보쌈은 양식굴이 2만원,자연산굴은 2만 5천원입니다.

위 사진은 양식굴..

양은 보기보다 많습니다.

중간에 굴로 끓인 미역국 나옵니다.

아삭 아삭한 배추에 싸먹으니 아주 맛 있습니다.

다음엔 못 먹어본 굴파전, 굴국밥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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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여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2 양식 굴이라고 5천원이 더 쌉니다^^
  • 작성자터진풍선 | 작성시간 07.11.02 굴보쌈....계속 땡기는 메뉴였는데...이것도 땡기고 저것도 땡기고...아~~~어찌하라고..ㅠㅠ
  • 답댓글 작성자여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2 며칠만에 다는 댓글이시군요..
  • 작성자오드리 뻔뻔 | 작성시간 07.11.05 굴보쌈에 돼지고기 안주는집도 있군요~ 첨 알았네요.. 그러고보니 굴사랑, 굴마을, 굴사냥.. 비슷한 이름도 참 많으네요..
  • 답댓글 작성자여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6 아류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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