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가장 유명한 빵집중 하나이며 주 4일만 운영 하면서 가끔 임시 휴무도 하기에 마음먹고 가려면 인싸를 봐야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구매하려고 토요일 오전 8시에 가도 웨이트는 항상 거의 약 40분이상 했던것 같고 거기에 샌드위치류는 구매 못하고 허탕쳐서 9.5(금) 개인 일로 휴무하는 날 오전 7시경 한번 마음먹고 가보았답니다.
그랬더니 바로 살 수 있더군요 원래 8시 오픈이라는데 일찍 준비되는날은 구매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빵 진열대인데 한면만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구매한 빵은 크기에 따라 종이 포장을 하여 주더군요.
이 빵은 포카치아 샌드위치인데 약간 매콤한 것이 제 입맛에도 상당히 괜찮았고 남자도 반쪽만 먹어도 포만감이 왔고요 1개만 구매해 가족이 먹기에 부족한 듯 해 2개를 구매했네요...
영수증의 시간이나 순번을 보시면 선택후 계산이 7시 11분인데 28번이니 부지런한분들 참 많은듯 하고 제 느낌을 올린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