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라는 것을 알고 연초부터 두세번 이용해 봤습니다.
공치러 가야 하는데 차가 없거나, 멀리 지방 내려가는데 장거리 운전 부담되면 현지에서 쏘카를 대여해서 사용했었죠.
다음주에도 화요일 하루 휴가내고 땡땡이 치려고, 쏘카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 중에 '슈퍼딜' 하는 대여지점 중에 평촌역 CGV를 클릭했더니,
몇가지 차종이 100% 할인에 0원으로 나옵니다.
어라! 그래서 아반떼를 선택해서 봤는데 오호, 보험료만 지불하면 되네요!
그래도 미심쩍어 최종 결제단계 까지 갔는데, 역시 보험료만.
이게 맞나 싶어 다른 지점도 클릭해 봤는데, 샤크존, 샘머루초등학교 등 여러지점이 대여료 0원입니다.
오, 이거 잘만 이용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아, 쏘카는 대여료, 보험료 외에 차종에 따라 주행한 거리만큼 추가 요금이 지불됩니다. 아반떼 기준으로 km다 약 200원, 즉 100km를 이용하면 반납 후 2만원의 추가요금이 별도로 청구됩니다, 고속도로 이용하면 톨비 또한 쏘카에 장착된 하이패스로 결제후 실비로 사후정산 되구요. 주유는 별도로 하지 않습니다. 쏘카 차량마다 카드가 있어서 이카드로 주유나 전기충전을 하기 때문에 렌트카 이용때처럼 게이지 맞춰서 반납하는 신경은 안써도 됩니다.
아, 저는 쏘카의 직원이나 영업사원, 또는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렌트카 대비 저렴하고 편하여 회원분들께 정보공유차 글 올립니다.
(그나저나, 담주 어디가지..식구들은 출근한 걸로 알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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