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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교여행 준비물 점검

작성자구원의 투구 철모|작성시간08.07.22|조회수88 목록 댓글 0

일주일 후면 우리가 중국에 가있겠군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고 그만큼 기대가 됩니다.

 

2년전 시진을 보면서 준비물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판단도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는 주로 여름용 반팔을 입었고, 민소매(임용순, 최연식)를 입은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진한색을 많이 입었네요. 빨래가 쉽지 않으니 진한 색이 좋겠습니다.

백두산 등반때는 모두 긴팔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덥지 않았는데 저는 가을 잠바를 가져갔군요.

얇은 긴팔이면 되겠네요.

 

바지는 대부분 긴바지를 입었고 반바지도 몇분 보입니다.

저는 등산복을 권합니다. 바지에 지퍼가 있으니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도둑맞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우리나라 여권이 비싼 가격에 팔린다니 여권을 조심해야 합니다.

지퍼가 있는 바지를 권합니다.

 

빨래는 이도백하에서 가능하고 장백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신발

대부분 운동화를 신었고

센달도 몇분 보입니다.

북경에서는 슬리퍼(임용순)를 신은 경우도 있습니다.

백두산 등반이 있으니 운동화가 좋겠지만

발목에 띠가 있는 센달도 괜찮습니다.

등산화를 신은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까지 하면 평소 다니기 불편하겠죠?

 

모자

여름에 여행하니 모자가 하나 있으면 좋겠지요.

창넓은 것을 많이 쓰셨네요.

 

베낭

가방은 베낭으로 준비하면 좋겠네요.

버스와 기차로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자기 짐은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 좋아요.

2년전에는 여행용 가방을 가져 오신 분도 두세분 계셨는데 결국 남선생님들이 많이 들어드렸습니다.

 

안경

콘텍트렌즈는 소독과 관리가 어렵겠죠.

안경을 준비하시면 좋겠구요.

혹시나 안경이 파손될수도 있으니 선글라스를 하나더 가져가시면 제격이겠지요.

 

여권

여권 분실을 대비해서

여권 복사를 한장 해 가시구요.

사진도 여분을 가져가시면 손쉽겠습니다.

여권과 필수품용 가방으로 허리에 차는 색(맞나?)을 준비해 가셔도 좋겠는데 벗어놓게 분실할 염려가 있으니 지퍼가 많은 가방을 권합니다.

 

비상약도 본인이 가져가시구요.

 

가능한 자신의 물건을 줄이는 방안을 간구해보세요.

 

급하니 이것밖에 생각이 난나네요.

 

다음주 월요일에 뵐께요.

 

정철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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