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을 행하실 수 없는 이유
오늘 직장신우회 설교 본문은 막6:1~6이었다.
핵심 구절은 5절이다.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거기(나사렛)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이 문제는 나사렛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언제든지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다.
“예수님께서 내게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이렇게 되면 이게 얼마나 비극적인 일이
되겠는가? 안 그런가?
이 세상에서 평탄하게 사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목사도, 대통령도... 생각지도 못한 때에 시험이 찾아오고, 사고도 터진다.
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 내게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이렇게 되면
그동안의 신앙생활은 다 무효가 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나사렛 사람들에게 “아무런 권능도 행하실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 두 가지 때문이었다.
(이하 생략). 여러분이 본문에서 해답을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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