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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

뇌에 구멍이 뚫린다

작성자요셉|작성시간26.06.12|조회수193 목록 댓글 0

뇌에 구멍이 뚫린다

 

아래의 글은 신문은 읽지 않고도 기도나 성경 연구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다 안다고 여기고, 중국을 짝퉁의 나라라고만 생각하시는 영성주의,

또는 은혜파 신자님들이 읽어보셔야 할 기사입니다라는 동기의 글을 읽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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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앞바다, 멕시코만 일대를 찍은 항공 사진을 보면 세계에서 몰려온

유조선들이 새까맣게 정박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중 70여 척은 중국 유조선들이다.

미국이 이란 석유가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아놓았기 때문이다.

 

중국은 그동안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자국의 최첨단 방공무기를 제공해주면서

그 대신 석유 가격을 후려쳐서 싼 가격에 사갔다. 그런데 지금은 미국에 의해 그게 막혔다.

트럼프가 시진핑의 목줄을 쥐고 있는 것이다.

 

현재 세계 최대 산유국은 미국이다(매장량은 베네수엘라가 1, 2위는 사우디아라비아).

미국의 생산량은 중동 오펙의 생산량과 맞먹는 양이다.

그런데 미국이 중국에 석유를 파는 이유는 중국의 생필품 공장을 돌리기 위해서다.

그래야 싼 중국 제품들이 미국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이 석유로 중국의 목줄을 쥐고 있기 때문에(공급량 조절)

중국은 자국의 비축류를 소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미국이 이란과의 평화협정에 밀리고 있다는 허위 선전에 세계 언론들이 놀아나고 있다.

미국이 평화협정을 자꾸 뒤로 미루는 이유는 호르무즈해협 봉쇄 기간을 늘려 중국의

비축류를 고갈시키기 위해서다. 그러면 중국의 대만 침략은 물 건너가게 된다.

석유가 없으면 비행기도 군함도 올 스톱이고, 군수품 생산도 끝난다.

 

세계의 중요 Choke Point는 모두 미국이 장악하고 있다.

얼마 전 중국의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해협을 몰래 빠져나와 중국으로 향하는 것을

미국이 알면서도 내버려 두었다. 그러나 그 유조선들이 말라카해협을 통과할 때

미국 군함이 나포하여 끌고 갔다.

 

나는 국내 TV, 신문은 절대로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들이 미국, 중국, 이란의

가짜 선동 뉴스들을 퍼 나르기 때문이다. 그런 뉴스에 물이 들면 뇌에 구멍이 뚫린다.

판단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만일 그런 뇌로 성경을 보면 어떻게 되겠나?

 

나는 미국의 좌파, 우파 신문 하나씩 본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좌파, 우파, 중도의 신문도 본다.

내가 이스라엘 신문을 보는 이유는 모사드의 정보가 언론에 흘러나올 때가 있기 때문이다.

 

시진핑이 북한을 방문했다. 트럼프의 심부름으로 갔을 것이라고 나는 판단한다.

그 이유는 시진핑의 석유 목줄을 트럼프가 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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