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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할 수 없는 것

작성자요셉|작성시간26.06.20|조회수193 목록 댓글 0

Ai가 할 수 없는 것

 

지난 연초에 우리 지장신우회에 나오는 IT(정보기술) 전문가가

공단 내에서 한 달간 IT Ai 활용에 대한 강의를 했다.

 

요즘 20~30대는 누구보다도 빠르게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올리고 제품 설계와 디자인에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Ai에게 물어 설교를 작성하는 목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젊은 세대들은 Ai 활용에 매우 능숙하다.

그런데 어느 날 자기 교회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Ai에게 물어봤더니

Ai가 똑같은 대답을 내놓는다면 어떻게 될까?

? 우리 목사님이 Ai의 대답을 베껴서 설교하네?”

이렇게 되면 목사에 대한 신뢰 폭락과 함께 교회를 떠나게 된다.

 

무당은 Ai에게 묻지 않는다. 자신의 과 점괘로 말해준다.

사이비 교주도 자신의 영감으로 말해준다. Ai가 보편화된 시대가 되면

무당과 사이비 교주는 살아남을 수 있어도 목사는 사멸 수준에 몰릴 수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이런 대답은 Ai가 죽었다 깨어나도 내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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