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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두 환경

작성자요셉|작성시간26.06.22|조회수185 목록 댓글 0

척박한 두 환경

 

인도와 이스라엘은 모두 척박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도에는 고대 문명 발상지인 거대한 인더스강이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 땅에는 문명 발상지도 없고 빈약한 요단강만이 있을 뿐이다.

 

부처는 인간의 삶을 고통으로 해석했기에 108번뇌를 설법했다.

그러나 인도보다 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았던 예수님은 평화를 말씀하셨다.

14:27을 보자.

 

평안(שָׁלוֹם 샬롬)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땅에 초점을 맞추었던 부처의 눈에는 고통이 보였지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었던 예수님의 눈에는 평화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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