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사업 성공률 1%” 김성근 강원도의회부의장-강원도민과 춘천시민들도 중도맥국 지키는데 함께하시길!

작성자소서노|작성시간17.03.21|조회수47 목록 댓글 0

김성근 강원도의회 부의장의  “레고랜드사업 성공률 1%” 라는 발표(3월20일)와 통찰은
 중국의 한국 선사 역사 자르기를 막아 한국역사지키기,
 강원도 및 춘천의 경제적 실익과  문화도시로서의 강원도와 춘천의 세계적 위상
(중도30%만 발굴했는데도  수천 점 유물유적이 나온 터이니 유네스코등재로 관광화)을 위해서도  참으로 다행스러운 탁견이다.

춘천시민들은 이 탁견과 그 의미를 함께하여, 박, 최 국정농단에 한 통속인 강원도지사 및 시장과 그 아류 정치공무원의 오만과 정치적 야욕을 막아내어,

춘천 중도를 명실상부한 한국역사의 맥을 잇는 맥국의 중심지로 살려야 할 것이다.
우리한민족은 동북아 최초의 인종인 맥족의 대표적 민족이고,
춘천맥국은 요하(현재는 중국령이지만 원래 우리민족 환단조선과 고구려 발해지역)의 맥과 동일함을 증명하는 보물중 보물이다.

아무쪼록 춘천시민과 강원도민이 몇몇 의로운 정치인들과 연대하여 주체적으로
중도맥국을 지켜내길 당부드린다. 율곡, 신사임당 ,허난설헌 5대명문가 집안 등등 강원도의 문화정신, 독립의병장 유인석장군과 윤희순열사의 독립정신을 잇기를 재차 당부드린다.
 
             (춘천)중도맥국보존전국협의회상임대표 차옥덕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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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강원도의원 “레고랜드사업 성공률 1%”

(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2017-03-16 18:35 송고

김성근 강원도의회 부의장.© News1
김성근 강원도의회 부의장은 16일 제262회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 “6년 간 끌어온 레고랜드 조성 사업이 성공할 확률이 1%”라고 주장했다.

김 부의장은 “레고랜드 사업은 책임준공 즉, ‘선착공 후정산’의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한 마디로 외상공사다”면서 “첫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두 번째로는 대림·SK컨소시엄이 들어왔지만 결국 본 공사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외상공사는 법적으로 봤을 때 불법이다”며 “대림에 있던 간부가 서류가방을 챙기고 두산건설로 갔는데 이 사업이 성공할 확률이 몇 퍼센트라고 생각 하는가”라고 물었다.

전홍진 도 글로벌통상국장은 “책임을 지고 임기 내 사업이 안 되면 사표를 제출하겠다”고 답변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본 공사 착공 전까지) 시간에 제한을 두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도지사) 자리를 걸고 책임지고 해결 하겠다”고 답했다.

춘천시 상·하중도 일원 106만8000㎡에 총 사업비 5011억원을 들여 건설되는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는 레고랜드 테마파크, 호텔, 워터파크, 상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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