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해찬 서영교에 이어- 손혜원은 독직으로 부동산투기자 안되려면 본인관련것 또 지인들것까지 관련시청에 처음 산값으로 되팔고 책임통감 의원직 사퇴하라
작성자차배옥덕작성시간19.01.22조회수11 목록 댓글 0다행히 문정부 와서 이젠 모든 부서나 책임자들이 관행대로 잘못하면(행정 사법부 입법 문화체육계도) 모두 적폐로 걸리는 시대가 되었다. 역사청산부분은 아직 요원하고.
메스컴을 통해 적폐청산을 보며 스트레스받아 진저리를 치는 국민들도 많으나 청산할 것은 하고 넘어가야한다.
그런 큰 길에 식구들이(청와대내, 민주당내. 촛불공로자들...문제가 자꾸 발목을 잡아 안타깝다)
손의원은 소관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통해 부동산투기꾼 노릇한 것 온 국민이 다 느끼고 있으니-그 전 대통령시절까지는 관행이었다고 볼 수 있지만.(이명박통때 4대강사업 전후 관련지역 지인들의 땅 투기조사되었는지?-세원은 그런데서 찾아야지, 집한 채 가지고 사는 사람들에게 계속적인 더한 과세는 문제)
서영교의원도 마찬가지 많이들 관행으로 후원자들 부탁 못 밀쳐 그래해왔겠지만 재수탓?하시지 말고
-스스로들 인정하다시피 2명 판사들이 로비 창구 역할도 했으니 사법적폐현상들 양산했다. 이번 기회 판사들 상시국회 출입 목적관련 법 만드시길. 내딸, 잘 아는 남의 아들때문에가 아니고-공인정신 불혹실이라는 것 이젠 확실히 정신 차리시길! ). 동시에 가족 및 주변 후원자들도 공인에게 자꾸 억지 부탁드리는 것 자제할 것.
손의원은 스스로 도로 땅 산것, 옆사람들에게 사게 하것 까지-지자체에 산 값에 되팔게하고
(그래야 본인이 주장한 문화도시 운운을 위한 투자라는 말이 인정된다)
어찌 손의원과 서영교의원만의 문제겠는가! 두루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좀 나은 민주당과 선명 야당들은 스스로들 빨리 해결하시길!-
국민 교포 포함 자꾸 실망시키면 외상후 스트레스병이나 조국 소식 기피증에 걸립니다.
제발 사려깊은 의원(님?)들과 지방의회의원이 되시길!
지반의회 불필요성 자꾸 제기 시키지 맙니다요.
세종시는 국가기강지키는 일에 골찌다.- 이해찬의원 보좌관했던 부시장이 국감시간에 해외여행갔다.
이해찬당대표부터도 20년 운운 시기상조다.- 개인적으로나 당차원으로나 잘 챙겨 놓고 그런 소리 하셔야 먹히지..
반발심 가진 분들에 기름 퍼붓지 마시길
뉴우스 본대로 느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