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부터 계속 썼는데
올릴려고 확인만 누르면 다날라가요..
아.. 세번째입니다..
첫번째랑 두번째에 비해 내용이 너무 떨어졌고요..
솔찍히 지금 너무피곤해서 뭘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변명이많네요. 쓰겠습니다.
김광림(1952년 10월 17일 - )은 대한민국의 극작가이다.
희곡
- 날 보러 와요
- 나는 고백한다
- 나는 꿈에 장주가 되었다
- 집
- 저 별이 위험하다
- 홍동지는 살어있다
- 사랑을 찾아서
- 우리나라 우투리
[편집] 그 외
- 사랑을 찾아서(희곡집)
- 달라진 저승(희곡집)
- 어릿광대의 정치학(번역서)
- 약력
김막동은 도시인이면서도 시골스런 정을 가진 사람인듯하다.
처음엔 보험금10억과 진급을 위해 연극이란 생각을 해내지만 끝엔 연극의 주인공인 김억만을 이해하여 연극을 그만두는 그런 양심을 가진 순수한 인물로 나오는듯 하다 그의 회사내애인 미스리는 김막동을 위해서 더러운 짓까지 해가며 김막동을 도와주지만 마음바뀐 김막동을보며 약간의 실망감을 가지게 되고 사회적 벽인 불륜이란 벽에 부딫혀 결국엔 헤어지게된다 부장이란 인물은 아주 간사하며 귀얇은 인물이고 미스터하는 진급을 위해서 부장에게 있는 아양을 다떨며 샤바샤바하지만 바로앞의 일도 잘못보고 그뒷일은 생각조차못하는 아주 멍청한 인물인거같다.
김억만 이순례는 아주 시골스러운 감정을 가졌고 때묻지 않은 그둘만의 순수한 사랑만 생각하는 몹시 여린 인물들이다.
6.25에 인민군 장교로 참전한 김억만은 쫒기게 된다 그러다 이순례의 집에 들어가게되고 거기서 그둘은 사랑을 가지게된다. 결국엔 김억만은 체포되고 잠깐 사이에 사랑을 가진 김억만은 이순례를 위해 생명보험을 든다 김억만은 공사현장에서 죽게되고 보험회사직원들은 김억만이 보험금을위해 의도적으로 죽게 된거라고 법정에서 입증하기위해 연극을꾸민다.
김억만을 연극하던 김막동은 점점 김억만과 이순례의 사랑을 이해하게되고 결국엔 연극을 그만두겠다고 말을한다.
김막동의 애인인 미스리는 왜 그러냐고 진급은 어떡하고 나는 어떡하냐고 따지고 갈등이 일어난다.
김막동은 더이상 진급은 문제가 될게아니라며 자신의 애인인 미스리를 이해시키려고 말을한다.
거기서 또다른 갈등이 일어나고 결국엔 김막동과 미스리는 헤어지게된다.
미스리는 김막동을 사랑한다 그러나 사회적인벽인 불륜이란 벽에 계속 부딫히고
김막동도 점점 미스리에 대한 감정이 식기시작한다.
부장은 미스리에게 존댓말까지 써가며 존중해준다 이유는 미스리의 애인이 사장님인줄 알고있기 때문이다.
미스리는 부장을 곱게보진 않는다 부장은 자신의 애인인 김막동을 언제나 괴롭히기 때문이다.
미스터하는 부장에게 되도않되는 아양을 떨지만 그의 생각없는 행동에 부장은 그를 늘 무시한다.
미스터하는 김막동에게 라이벌의식을 가지고 있고 그런 생각을 가지든말든 김막동은 그를 부장과 같이 무시한다.
김억만과 이순례는 순수한 사랑을 하며 어떤 상황이 생겨나도 그둘만 생각하는 아주 순수한 사랑을 하는 인물들이다.
김억만의 보험금인 10억을 가지고 일어나는 갈등중
우연히 미스터하가 연극에서의 아주 중요한 단서를 가지게된다 그러나 그의 라이벌인 김막동에게 곱게줄리 없는
미스터하는 그걸가지고 어디론가 가버린다 그걸 뒤쫒는 사람이 다름아닌 김막동의 애인인 미스리 이다.
어떻게 뺏었는지 자세히는 나오진 않지만 나중에 미스터하가 옷을벗고 등장을 하는것을 보면 미스리가 그를 유혹하여
잠자리까지 시도했던것 같다. 이렇게 미스리는 김막동을 위해 열심히지만 김막동은 결국엔 연극을 그만두고만다.
김막동은 연극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순수하고 진실된 사랑을 알게되고 전의 자신을 반성하게된다.
제가 생각하기에 김막동과 김억만 이순례를 제외한 모든 인물들은 지극히 현실적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실적여야 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눈앞에 10억이라는 돈이 있는데 사사로운 감정을 가지고 그걸 망치려고 한다는 것은 아주 멍청한 짓인거 같습니다. 제가 만약 김막동이었다면 아무리 김억만과 이순례를 이해했다고 하여도
그건 다른 문제이고 나로 인해 망쳐질 수 있는 연극을 생각한다면 절대 그만둘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냥 이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죄송합니다.
머릿속엔 어떻게 할지 생각은 다 나는데, 양식에 같혀 글로 쓰자니 너무 힘드네요
내용은 첫번째에 비해 엄청 모자랍니다. 제생각도 몹시 떨어지고요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근데 지금에서는 김막동과 그 인물들의 상황을 조금 감은 잡힌듯 합니다.
더열심히 하고싶습니다 잘하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