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에서 본 "뱀 딸기 " 빨갛게 익은 뱀딸기 맛있게 보여서 따먹고 싶었다.
침이 고이고 꼴깍꼴깍 했다.
갑자기 스치는 생각에 깜놀 하기도 했다.
뱀딸기 는 항상 뱀이 있으며 뱀 간식이라고 전해 들은 기억에 그만 무서워 후다닥 몇컷만 담아 보았다.
허지만,,,맘 속에서 자꾸만 맛난 딸기야~하고 되뇌곤 그럴때마다 침샘이 자꾸만 고였다.ㅎㅎㅎ
오늘의 행복은 뱀딸기 ~
추억속으로 남기면서 기록해 두자.
:
뱀 딸기 🍓 🙆 👀 ↓
잡풀 뽑으면서 찰칵 ↑↓
뱀 딸기 🍓 😍 역시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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