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식구 먹는 양이니 장난치듯 심었어요
유채예요
가을에 씨를 뿌렸더니!!~~
요렇게 많이 컸네요
된장국 꿇이면 끝내줘요 ㅎ
생강 이예요
잘 자라줘서 고맙지요
생강 뿌리부분!!~~
근대예요
다 뽑고 대 여섯포기 남았는데
잘도 커 주네요
가을 상추!!~~ㅎ
몇포기 안 되지만 둘이 먹기에 부족하지
않답니다
가지 두나무 심었는데 많이도 달려서
소비하기 역부족!!~~
올해 삼년된 단감나무!!~~
올해 쾌 예쁘게 달렸어요
연못 옆에 심은 맨드라미꽃
참 탐스럽고 예쁘죠??
잘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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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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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별과달(제주도) 작성시간 20.10.11 텃밭에 아기자기하게 골고루가꾸셨네요
뿌뜻한 기분 알만해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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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니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11 ㅎ 그런가요??
그냥 쫌씩 우리 먹는것만 심었어요
바로 따 먹을 수 있게요
쫌 떨어진 밭에 김장 심었구요 -
작성자무궁화 ( 서울 ) 작성시간 20.10.21 대농에서 소농으로 바꾸셨다더니
없는게 없네요
쉬엄 쉬엄 하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